같은 날 테디베어 해바라기 씨앗 두개를 심어서 키우는 중인데 한놈만 떡잎이 시들시들하더니 노랗게 변해 말라버렸습니다.원래 식물이 크면서 떡잎은 서서히 말라 떨어진다는거 알고있는데 한쪽은 여전히 초록색으로 멀쩡히 붙어있는데 다른한쪽만 저러니까 좀 걱정이 됩니다.떡잎이 마른 화분의 흙은 기존에 다른 식물 키우던 흙을 재활용한겁니다. 기존에 키우던 식물이 말라죽어서요... 흙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아시는 분 답변부탁드려요.
재활용한 흙이라서 그래요
재활용 흙은 전에 자라던 식물이 흙에 양분을 흡수해서 새흙보다 양분이 적고 불균형적이에요. 그래서 떡잎의 양분을 성장하는데 사용하기 위해 떡잎이 빨리 시드는겁니다.
헉...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 조만간 분갈이해줘야겠네요
액체비료를 희석해서 흙에 줘도 괜찮아요.
크기가 똑같은거 보면 흙에 있는 영양분의 양 차이일듯
이대로 키우다가 애가 영양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내면 분갈이를 하던지 양액을 주면돼요
재활용 흙이긴 해도 오래된 흙은 아니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