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중고거래한 알로카시아 오도라 실버인데 애가 기울어서 걱정이었거든?
근데 엊그제부터 하나뿐인 잎 줄기 가운데가 갈라지면서 동그랗게 벌어지는데 이거 왜 이런지 아는 사람 ㅜㅜ?
유묘는 덮어놓고 온실처럼 키워야 한대서 보통 위에 플라스틱 간이온실 덮어두는데...
사진 찍으려고 벗겨봄. 지금 저렇게 동그랗게 벌어지면서 갈라진 상태야. 갈라지면서 원래 있던 잎이 더 눕는 중 ㅜㅜㅜ
알로카시아도 잎이 흙에 닿으면 녹아...??
혹시나 싶어서 바로 위에서 찍은 사진인데 안에 저게 돌인지 뭔지 모르겠네 ㅜㅜ 식린이 도움...!!
마지막 사진은 애기애기한거 업어왔지만 새 잎 잘 펴고 있는 프라이덱이야...!!
얜 그냥 기특해서 올려봄....
흙 위에 이끼 낀거임?? - dc App
그런거같아 이건 데려올때부터 이랬는데 분갈이 손댔다가 죽일거같아서 그대로 뒀어
줄기? 올라오는거같은데 흙 엄청 축축해보이는데 그렇게 계속유지중인거야?
물 따로 더 주진 않고 그냥 저 위에 플라스틱으로 된 슬릿분용 간이 온실뚜껑 덮어서 유지하고있어. 새 줄기면 다행인데 ㅜㅜ
새줄기 나는건데 줄기 열리는 시발점이 흙에 묻혀있는듯
아 다행이다 감사감사 성장이 좀 느리거나 시발점이 저 밑에 묻혀있나 보네
응 원래 제일 최근 줄기에서 새잎이 뚫고 나오면서 줄기 위쪽이 갈라지거든. 지금 모양이 딱 그 갈라진 줄기모양이라 밑에 뭐가 보인다는게 말려있는 새 잎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