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출사길에서 채웠던 창고 바닥내기~*
따심이(210.101)
2004-04-0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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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모두다 탈탈 털어버렸습니당~* ㅋㅋㅋ
이제 더이상 없네요^^
다시 한옥마을을 찾아야겠습니당~*
가야산에서 담으신 사진들 너무너무 잘 보았습니다,,,
어쩜 그리도 잘 담아들 오셨는쥐,,,, 배가 아플라고 합니당,,,^^
저도 내공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마니마니마니 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따뜻한 햇살도 들어오고,,, 간간히 봄바람도 살랑거리면서 들어오구,,,
그래두 감기는 언제 쳐들어올지 모르는 강적이기에,,,
우리 식겔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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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사근처에서 도사님과 공주님 그리고 비오리님의 뒷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걸어가면서 무슨 말씀을 나누셨는쥐~~~ 고건 저두 모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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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심님의 그림이 벌써 바닥이라고요? 움직이는 꽃에 관심이 더 많았던 가 봅니다. ㅎㅎㅎ
따심언냐~ 담에 만날땐 진짜 우리 언니, 동생으로 말트고 지내는건 어떨까요? ^^
다우리님~ 관심은 많았는데 담는데는 서툴러서,,,ㅎㅎㅎ //후추님~ ㅋㅋㅋ 아주아주 좋은 생각입니당^^ 저두 고것이 편하다니깐여~~*
오마나~~~ 따심동상~~~ 온제 저런 멋진 사진을 찍었스요~~~ㅋㅋ 한덩치 하는 사람 같타효~~^^: 지금도 따심님의 따스하던 미소가 생각난답니다..따르르릉~~~~^^;;
님의 닉처럼 따사한 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으~~~~앙!! 겅주 뒷모습이 뭐 저렇게 생겼노?? 맘에 안들어요.. 꼭 남자같아요..걸음도 팔자걸음~~~우히히히 그래도 할수없지뭐.. 기왕에 올린거니 잘 봐주세용~~~^^,,,
와우님^^ ㅎㅎㅎ 저두 와우님이 따뜻하게 보내주시던 웃음과 손길(??~)이 아직도 생생합니당~~~ 알~~라~~뷰~~//길손님^^ 에공,,, 느끼고 가실 향기가 있으려나 몰라유~~~ //공주님~* 왜요~~이쁘시기만 한데요~~ 제눈에는 공주님의 모든것이 다 이쁩니당^^
좋은 사진입니다.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인물 뒷모습 너무 멋져요^^
닭교주님~* 감사합니당^^ ㅎㅎ 저분들의 맘이 너무나 뜨거워서 앞모습은 담기 힘들었다는 ^___^
따심님 사진 내공 정진 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보기 좋은 데 .. 공주님 걷는 폼은 넘 활달해요.. 그래서 산을 잘 타는 건지.? 역시나 비오리님은 도사님과 공주님의 조직의 쓴맛을 보러 끌려 가는 듯한.. 박찬호 지금 까진 잘 던지네 삼진 5 개째..
그런말씀 마시어요~ 식겔 님들 따라갈라믄 아직도 멀었는걸요^^ 툴툴님 말씀을 보니 정말 그런데요~ 도사님과 공주님 사이에 비오리님이 꽈악~~끼어서리,,,ㅋㅋㅋ
늦게 도착한날... 얼굴색이 안좋와 보여서 속으로 사실 걱정을 햇는데.. 아마도 여독때문인듯 합니다. 아침에 해인사에서 볼때는 얼굴색이 화기가 완연한게..<== 이 부분은 아마도 내 모습을 죽 보게되니 그런게 아닐찌..ㅎㅎ^^ 따시미님 사진은 따시미님의 정이 묻어 나는 사진입니다. 보기 좋은...
따심이님..점점 사진 실력이 하늘로 치닫고 있네요....따르릉!!!!!!!!
뒤로 빼놓으신것도 남김없이 올려주시죠......부탁해~요
툴툴님~~~!!! 이리 쫌 따라오소!!!! 조직의 쓴맛이 어떤건지 함 보여 주~~~~겠어~~~~욤...ㅋㅋㅋㅋㅋㅋㅋ^^,,,
따심언냐~ 그라면 담에 만나믄 우리 말 놓는거야~ ^^
전.. 아직도 사진을 못올리고 있는데요. 저도 항상 사진 찍어놓고 집에 와보면 후회 하는지라.. 흑흑..다들 왜이리 멋나게 찍으신건지.. 따심언니 포함..!
정답입니당^^ 어찌 아셨을까요~ 도사님 보니 기운이 펄펄 날라가겠더라구여~ 큰일입니다,,, 또 보고 싶으니....//시나님~ ㅎㅎㅎ 오버십니당~~~~따르르릉~~~//충주호님~ ㅋㅋ 이제 정말 없구만유~* //나물공주님,,,조직의 쓴맛 꼬옥 보여주세엽^^ ㅎㅎㅎ //후추동생~~~~~~ 따르릉~~~ ㅎㅎㅎ //비오리님^^ 전 땅치고 후회합니당,,, 비오리님 사진 언넝 올려주세여^^ 비오리님만의 따뜻함과 정겨움이 푹푹 살아숨쉬는 사진을 언넝 보고잡습니당~
툴툴 털어버리시면 제일 속편하답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네요.^^
일상으로 돌아오긴 하였으나 마음속은 여전히 가야산에 머물고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