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수경재배부터 해보자 하고 식물을 데려와서 흙 다 털고 물에 넣어놨는데
-> 찾아보니까 하이드로볼로 하는 반수경이라는게 있네? 근데 가는 뿌리들은 볼에 눌려서 오히려 더 짓무를수도 있다고?
-> 에이 그럼 그냥 수경재배 할까?
-> 근데 수경재배하면 쑥쑥 못자란다던데..역시 흙인가?
-> 그치만 벌레 극혐 톡토기조차도 극혐 그냥 수경재배하자
-> 역시 반수경을 해볼까?
-> 그치만 역시 식물한테는 흙이 있어야......


이거 반복임 ㅅㅂ 미쳐버리겠네
내 식물 시들면 너무 슬플것같아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주고싶은데 못정하겠어 선택장애가 여기서도 나타날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