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에 가면..............
시나브로(222.101)
2004-04-08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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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리도 곱게 산거울의 댕기를 땋았을까. ^^*
사진에서 이제 서서히 아우님만의 향기가 날라고 하네요.. \"시나표 사진\" 그것이 최고로 중요하겠죠? 아주 멋집니다.. 아우님 따르르~~~~릉.. 맛난 점심드세요..^^,,,
줄딸기꽃을 보니 가야산 생각이 납니다,,, 소년처럼 기뻐하시며 담으셨던...^^
먼 산 가차운 산 아 산은 두레마저 가득해서 좋다 .. 근데 꽃이 피어서 더 좋은 듯..
점(.)님...감사드립니당..//공주누이!!!!!!감사따랑입니당.....//따심이님....다음 출사가 그리워지네유!!!!!//툴툴님.....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분중의 한분.....다음에 많이 칼챠주세요..
개성적인 느낌이 물씬 나네요^^.. 시나브로님 사진 팬이 될것 같아요^^
머 줄딸기꽃도 보앗네? 나도 오늘 또 나가봐야지.. 전의를 불태우면서 ~
이렇게 아침 일찍 교주님의 사랑을 받으니 몸서리쳐지게 기쁘구만요...할렐루야!!!!!!!
어젠 제가 넘 심했나봐요..우신분들이 너무 많았다고 하네요..저도 뭉클한마음 달래느라 힘들었구만유!!!!!!!
크~~ 미국제비꽃~~~~~ 우째 저리 얄미운 구도로 담으셨나요~~~ 맨 아래 사진도 멋지고~~ 카메라 금방 샀다고,적응 안되서 속상해 하던 아우님 맞나요~??? ^^
줄딸기꽃 멋집니다.......................................부럽습니다
기분 짱입니데이!!!고수누야가 이레 말씸하시믄 자만에 빠진다 앙카노...말 조심하이소....초보에겐 항상 잘 믓찍어따카능거래이...알게씸까????ㅋㅋ
항상 충주호2님 사진 볼 적마다 내심 충주호님이 기다려졌었는데.....감사합니당!!!
사투리 너무 쓰지 마이소~~ 지도 잘 몬알아 묵겠스예~~ -_-+
깅상도 사투리의 대빵 원조가 와우님인데 몬 알아 묵는다카믄 잘못 배운기라요.. 와우님 겅주도 수태 알지요??ㅋㅋㅋ
겅주님..뭐라캤노???내 몬산다카이.....갱상도말이 윽쑤로 좋다카이....
와,, 시나님도 단기간내에 고수가 되실것 같아요. 디카를 손에 쥔지 쬐금 된 저는 제자리 걸음--; 산거울은 시나님의 자작에 한표~^^\"
비오리님...뭐 잘만찍으시던데요...새,의 달인이잖어유~~많이 갈켜주세유..근데, 산마을님은 원래 걸음이 그렇게 빠르신가유??내공 전수받을려구 맘 먹었었는데 그만 놓쳤답니다....
드뎌 시나님의 왕성한 사진찍기가 시작 되었네요.좋은 소재 좋은사진 팍팍 올리시길... ^^
그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항상 감사하는마음입니다....따랑합니데이!!!!!!!
산거울 땋은 모습을 고봉산에서 보고 와! 이쁘다 했다가 창피당한적이 있어요.저렇게 해놓으면,저녀석은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다네요..
산마을님 걸음 빠르세요. 사진 찍으실때 빼곤 여기저기 산속을 누비시고 전 그 사이 조금씩 걷고..;
누군가가 산거울을 예쁘게(?) 따주었군요. 참 나....(ㅠㅠ). 사진이 모두 너무 멋져요. 기계치는 완전히 벗어나신것 같은데요?^^
시나님 사진 쨍 합니다. 머잖아 고수대열에..^^
보기는 아까봤는데 일에 쫓겨서 리플을 이제서야 쓰게 됩니다. 시나브로님 사진이 너무너무 빠르게 멋져져서 눈부셔서 눈을 못 뜨겠어요~ ^^ 산거울 땋은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요.
전,아직도 기께치랍니다..어렴풋이 알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근교맨님..과찬의 말씀입니다..감사드립니다..후덕하신 모습만큼이나 점수를 후하게 주시네요//후추님..............님 사진이야말로 눈이 부셔서 제가 따라가기 힘들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