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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잎 현호색 맞죠? 잎이 대나무 잎 같아 그렇게 부른 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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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정말 도감 같은 사진만 찍었습니다.
무슨 꽃인지 아는 데 급급했었니까요.
지금도 뭐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이번에는 좀은 예쁘게 찍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찍고 난 뒤 보니 그게 그거고 뭐 특징이 없네요.
아직은 그냥 꽃이름 하나 씩 알아가는 데 만족해야 하려나 봅니다.
으이구..... 조금만 기다리믄 답이 다 나올껄 행북이가 기다리질 못하구........
우리가 저거 다 알아야 하나요?? 에~구 머리야.... 그냥 현호색으로 묶으면 안될까요?
참깨끗합니다. 현호색의 깨끗한 장면 잘 보고 갑니다.
오늘에야 디카를 컴에 저장해보니 온전한게 하나도 없네요?...ㅠㅠㅠ 감기기운에 모두 다 흔들려서리..답글에나 인사하는수밖에 없답니다.^^ 현호색 예쁘게 잡아오셨군요.^^
정말 틀린점이 있긴 있네요~* ㅎㅎㅎ 저도 절입구에 현호색 군락을 보고 입이 턱 벌어졌었답니다^^
두번째 사진 너무 좋아요~ ^^
현호색들을 다양하고 예쁘게도 담아 오셨네요.^^
저도 두번째 사진의 현호색.. 너무 예뻐보여요~^^\' 저도 현호색 구분법은 정말이지 모르겠습니다-.-;
툴툴님~!! 예전 사짐과 느낌이 확~~~ 달라졌어요~~ 지는 이번 사진이 훨훨~~~ 좋습니당~~^^;;
군락씩이나...최근 최대의 염장샷이다....
저도 현호색은 많이 찍어왔는데 툴툴님께 기죽어서 몬올리것네요.^^
나는 댓잎현호색만 구분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나도 저거 많이 찍는데.. 늘 자연의 오묘함에 신기할뿐입니다 !
참...... 너무 이쁘네요, 세번째는 요염하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