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물으니 염치가 읍찌만  뭐 행북이가 그란다구 기죽을 행북이두 아니구 ㅎㅎㅎ 하지만 사실은 행북이 머리가 벌써 무거워서 두손으로 떠받들고 댕기고 있어효....으이구 팔아퍼!....... 고수님들은 이 무거운 머리를 어뜩키 들구 댕기실까 ㅎㅎㅎ 역시 대단한 고수님들이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