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취미에 금전을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그한계치가 정해져 있음 얼마나 진심이냐.. 얼마나 즐기느냐의 차이임
식쇼 여러개해서 결국 50만원 쓰는 사람도 있고
그여러개를 사지않고 진짜 위시인 종류 하나 딱 사서 50으로 태우는 사람이 있는것임 그러니 자기기준에 이해못한다고 까대지말고 그렇구나 하고 넘기자 !!!
주제 넘게 남이사 신경쓸게 머 있어~~ 가격 내려간다 어짼다 다 아는 사실 자꾸 말하니까 알보대전이 일어나지 영원한 고점은 없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임 당근 가격은 언젠가는 내려가지 누가 몰라 ㅋㅋㅋ유독 알보에 민감하더라 알보보다 비싼것들 많은데ㅎㅎ
ㅁㅈ 알보보다 더 비싼애 데리고 있는 갤러들이 보면 코웃음칠듯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알보보다 비싼 식물이 뭐임? 나는 알보가 끝판왕인줄
알보는 지금 그냥 거품껴서 가격 폭등한거라서 끝판왕아님 알보는 무늬종의 흔둥이정도??
십몇년전에는 춘란 무늬종이 엄청 비쌌구 하월시아 금도 엄청 비쌌구 뭐 수천만원 ~ 억대 가는것도 있었다더라 지금도 알보가 수문장이어서 그렇지 안스, 필로 럭셔리안스나 플뷰 바리같이 알보보다 비싼것도 많음
인정함니다.
맞다 생각났다
럭셔리안스
일단 옐로우 몬스테라도 ㅋㅋㅋ 그게 더 취향인데ㅠ개비싸
알보가 제일비싼건줄알고 부럽냐?부럽냐? 하는거 볼때마다 내가 다 창피해 제발 희귀종 찾는사람은 천도 우습고 오로지 식물키우겠다고 마당딸린 전원주택 세컨하우스 사서 가꾸는사람도있고 게임 낚시 시계 문구류 동물 전자기기 옷 별별분야 취미 본격적으로 하는사람들은 몇백하는게 최종보스다(..)이런거 보면 얼마나 웃기겟냐고
알보보고 질투하냐는사람들 볼때마다 제일 답답한게 이분야를 알보식테크만 듣고 시작해서 알보밖에 모르는게 너무 티가나니까 시계의 롤렉스마냥 명품계의 에르메스마냥 알보가 무슨 너도나도 탐내는 식물러들의 워너비 이런거라고 지혼자 착각해서 부럽냐?질투하냐?비싸서못사냐? 하고 훈계하려드는거 진짜 내가 다 낯뜨거워
돈있으면 언제든지 중고나라든 당근마켓이든 구할수 있는게 어떻게 워너비겠어ㅋㅋ 진짜 워너비는 인터넷에서 사진만 보이고 돈 주고도 못구하는 식물이 널리고 널렸는데 거기다 애초에 식물이란게 자기 장르가 아니면 그게 얼마나 귀한거든 시큰둥하기 마련인데 뭐 없어서 질투하니 마니ㅋㅋㅋ
이거다...진짜 찐은 돈있어도 못구하는 물건들이 진짜 끝판왕 ㅇㅈㅇㅈ
이렇게 관심이 끝없는거 보면 아직 살아있네 싶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