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회사에 갖다둔 히아신스가 이렇게 됐어 꽃잎 끝부분부터 다 마르고 맨 위에 꽃은 멀쩡한데 좀 많이 쭈글거림 의심되는건 두가진데 엄마가 물을 꽃에도 뿌려서 이렇게 됐다거나 추운 베란다에 있다가 막 꽃이 피기시작할때 갑자기 따뜻한 데 와서 이렇게 됐다거나 뭐가 문젤까? 꽃이 질 때 이런식으로 지긴 하는데 너무 빨리 시들었고 맨 위에 멀쩡한것도 쭈글거려서
더워지면 빨리 시들더라고요 추식구근은 따뜻한 실내로 넣으면 금세 꽃이 시든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