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테헤란로에 좀 다녀 올일이 있었습니다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삼성동 쪽으로 건너편 길에
큰 화분처럼 해서 여러가지 꽃을 심어놨더군요..
주머니에 넣고다니는 P10으로 스냅샷 했습니다
zoom-number=0 >
열맨지 뭔지도 모르겠지만 이런것도 달려 있구요
그냥 하루 걸르고 지나가지 섭해서 올려 본겁니다...역시 P10
댓글 22
예뻐요~ ^^
후추(61.76)2004-04-08 11:28
제라늄 같네요.피어 있는 꽃 ...요즘 팬지와 함께 앵초도 많이 심는 것 같습니다.거리에서 좀더 야생화들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치아빠(61.42)2004-04-08 11:58
너무 좋네요... 특히 2번사진의 색깔배합이 참 좋습니다^^
닭(61.82)2004-04-08 11:58
저렇게 모아심어 놓으니 정말 보기좋네요. 밑은 난종류 같은데... 버벅..^^;;
블루언더(220.87)2004-04-08 12:03
후추님....후추님 눈에는 모든게 예쁘게 보이게 되어있슴다..예쁜 사람 눈에는 예쁜것만 보인다잔우 ㅎㅎ 접대성 멘트라고 아실랑가 몰겠네
Learner(211.219)2004-04-08 12:06
닭님은 무슨 그런 접대성 발언을 ㅎㅎㅎ/ 블루님 저처럼 아예 모르는 사람 보다 훨 나으시면서 뭘 그러세요..
Learner(211.219)2004-04-08 12:07
막찌은 사진이 이정도이십니까요~~~* 너무해엽~~~
따심이(211.190)2004-04-08 12:14
러너님 무슨꽃일까요? 참 제가 계양산옆산에서 진달래말고 무수히 많은 꽃을 보았답니다 그곳엔 진달래외 현호색의 작은 군락지도 있었구요 할미꽃에 양지꽃에 ..정말 산삼을을 본것 모다 더 기뻤습니다 ㅎㅎ 멋진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겨울바다(221.141)2004-04-08 12:20
원 따심님..별말을 다 듣겠네....욤....따심님 한옥마을 염장샷을 보고 왔는데 힝..염치도 없으셔어...
Learner(211.219)2004-04-08 12:21
앗 겨울 바다님...그렇습니까? 이번 주말에 꼭 가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그런데 아직도 힘드신지요? 어르신이 편찮으시다고 기억되는데..조속한 회복 기원합니다
Learner(211.219)2004-04-08 12:23
이럴땐 서울 분들이 참 불쌍해 보입니다...죄송....헤헤...요즘 논두렁 가면 온갖 풀들과 벌거지들이 우글거려서 너무나 행복합니다...사진 잘 보고 갑니다..
주디(211.187)2004-04-08 12:52
오호..... 다들.. 고수대열에.... 냠냠인 모하냐..... 쩝.....
냠냠(61.249)2004-04-08 13:04
2 번 그림은 대단히 좋습니다! 런너님. 가끔은 이렇게 담아 오십시요! ㅎㅎㅎ
다우리(211.178)2004-04-08 13:10
글을 쓰니, 다시 한장이 보이니, 3 번으로 정정 합니다.
다우리(211.178)2004-04-08 13:11
이렇게 스냅샷으로도 이정도인데... 마지막사진은 이름이 가물 가물~
길손(61.41)2004-04-08 13:59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그새 다녀가신분들이 계시는군요 ..주디님 글게 말임다..얼마나 불쌍합니까...동정의 한표를..허걱 구케우원 출마하는줄 알겠다/냠냠님 찍사 내공뿐만 아니라 엄살 내공도 하늘을 찌릅니다/다우리 싸부님 가끔 말고 자주 이럴 생각 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길손님 저도 체구에 어울리게 큰 꽃 찍었습니다 ...작은넘이 큰넘을 찍은 경우죠 이경우는 ㅎㅎㅎ
Learner(218.52)2004-04-08 14:13
나두 후추님 따라서 .. 이뻐요~^^
kangto(220.121)2004-04-08 14:29
하루 거르면 5페이지 넘어 간답니다. 답글 달기 어려워져요.^^;;
충주호2(219.252)2004-04-08 14:38
강토님 ㅎㅎㅎㅎ 그런건 따라안해도 되는거예요 ㅎㅎㅎ/충주호2님 그래서 안걸렀잔유
Learner(218.52)2004-04-08 14:52
주디님 리플에 한표를 던지면서 ~ 사실... 남쪽.. 그중에서도 영남쪽에서 보면 다 불쌍하지요.. 다만 진천은 그런대로 견딜만 합니다만.. 서울은 아무래도 그렇지요 ... ㅎㅎ^^
예뻐요~ ^^
제라늄 같네요.피어 있는 꽃 ...요즘 팬지와 함께 앵초도 많이 심는 것 같습니다.거리에서 좀더 야생화들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네요... 특히 2번사진의 색깔배합이 참 좋습니다^^
저렇게 모아심어 놓으니 정말 보기좋네요. 밑은 난종류 같은데... 버벅..^^;;
후추님....후추님 눈에는 모든게 예쁘게 보이게 되어있슴다..예쁜 사람 눈에는 예쁜것만 보인다잔우 ㅎㅎ 접대성 멘트라고 아실랑가 몰겠네
닭님은 무슨 그런 접대성 발언을 ㅎㅎㅎ/ 블루님 저처럼 아예 모르는 사람 보다 훨 나으시면서 뭘 그러세요..
막찌은 사진이 이정도이십니까요~~~* 너무해엽~~~
러너님 무슨꽃일까요? 참 제가 계양산옆산에서 진달래말고 무수히 많은 꽃을 보았답니다 그곳엔 진달래외 현호색의 작은 군락지도 있었구요 할미꽃에 양지꽃에 ..정말 산삼을을 본것 모다 더 기뻤습니다 ㅎㅎ 멋진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원 따심님..별말을 다 듣겠네....욤....따심님 한옥마을 염장샷을 보고 왔는데 힝..염치도 없으셔어...
앗 겨울 바다님...그렇습니까? 이번 주말에 꼭 가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그런데 아직도 힘드신지요? 어르신이 편찮으시다고 기억되는데..조속한 회복 기원합니다
이럴땐 서울 분들이 참 불쌍해 보입니다...죄송....헤헤...요즘 논두렁 가면 온갖 풀들과 벌거지들이 우글거려서 너무나 행복합니다...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호..... 다들.. 고수대열에.... 냠냠인 모하냐..... 쩝.....
2 번 그림은 대단히 좋습니다! 런너님. 가끔은 이렇게 담아 오십시요! ㅎㅎㅎ
글을 쓰니, 다시 한장이 보이니, 3 번으로 정정 합니다.
이렇게 스냅샷으로도 이정도인데... 마지막사진은 이름이 가물 가물~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그새 다녀가신분들이 계시는군요 ..주디님 글게 말임다..얼마나 불쌍합니까...동정의 한표를..허걱 구케우원 출마하는줄 알겠다/냠냠님 찍사 내공뿐만 아니라 엄살 내공도 하늘을 찌릅니다/다우리 싸부님 가끔 말고 자주 이럴 생각 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길손님 저도 체구에 어울리게 큰 꽃 찍었습니다 ...작은넘이 큰넘을 찍은 경우죠 이경우는 ㅎㅎㅎ
나두 후추님 따라서 .. 이뻐요~^^
하루 거르면 5페이지 넘어 간답니다. 답글 달기 어려워져요.^^;;
강토님 ㅎㅎㅎㅎ 그런건 따라안해도 되는거예요 ㅎㅎㅎ/충주호2님 그래서 안걸렀잔유
주디님 리플에 한표를 던지면서 ~ 사실... 남쪽.. 그중에서도 영남쪽에서 보면 다 불쌍하지요.. 다만 진천은 그런대로 견딜만 합니다만.. 서울은 아무래도 그렇지요 ... ㅎㅎ^^
도사 싸부님마저 -_-;;; 정말 불쌍하게 느껴지네요...ㅠㅠ
날짜를 바꾸어 새벽에 다녀갑니다. 러너님의 열정에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