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축 쳐지고 만져보면 나물 데쳐놓은거 같은데
고온다습 좋아한다길래 물뿌리개로 공중분사 좀 해주고
잎에도 좀 뿌려줬었어

데려온지 며칠 안된 놈이라 흙에 물 준적은 없고
오늘 분갈이 해주면서 보니까
뿌리도 약간 무른듯 촉촉해서 과습 될까봐 물 안줬고...


지금 선풍기 틀어서 말려주는데 어째 자꾸 시금치 나물에 되어간다 왜이러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