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의 옆 주름이 생겼다고해서 주름잎이라는 군요. 봄에서 여름까지 볼 수 있는 풀이죠~! 카메라를 만지면서 작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기쁨이고 즐거움입니다. 소담스러운 것들 하나하나 이름을 알아가는 일이 눈빛 반짝이는 즐거움입니다. 우리 아이들 이름하나하나 알아가는 것 마냥 말이죠~ 수업 안듣고 졸 때나 멍하니 있을 때는 으르렁거리다가 내가 학교 다닐 때에도 저랬지 싶으면 조금 안쓰럽기도 하고 그렇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는 일, 차이를 구분하는 일이 바로 안다는 일일테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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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number=1 > # d100 + Nikkor AF 60mm F2.8 Mi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