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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오겠습니다. ^^
아~~ 배고프다..............
댓글 23
지두 출췍~~!!
두레(211.194)2004-04-08 12:39
사진이 참으로 쨍합니다.. 1번 사진의 은은한 검은색이 먼저 눈에 띠네요^^ (누가 시커먼스 아니랄까봐 티낸다는;;^^)
닭(61.82)2004-04-08 12:42
사진이.. 넘 좋네여... 어떻게 저리 잡습니까.... 궁금해 집니다... 배워야 겠어여... 잘 봐야지..... ㅎㅎ
냠냠(61.249)2004-04-08 12:49
아니,,,식사를 왜이리 늦게하시남유~~~* 음악이 참 좋네요^^ 사진은 말이 필요없이 멋지구여^^
따심이(211.190)2004-04-08 12:51
두레님, 전국 출사후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 닭님, 옛날 개그에 장두석이 했던 시꺼먼스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 냠냠님, 님의 사진도 갑자기 엄청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제 사진이야 제 맘에 안 드니 항상 별로지요. ^^ /따심님, 아고 반가버라... 잘 다녀오셨지요? 출사 이후로 따심님의 사진만 안 올라와서 궁금했는데요. 제가 낮에는 못 들어가서 못 본것일 수도 있겠네요.
그루터기(211.173)2004-04-08 13:02
정말로 부러붜라! 호수가에 저 두사람. 낼 결혼 20주년인데. 부인 마님께 \"당신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축복이었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그리고 님들 께서는 무슨 선물을 해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산바람(218.37)2004-04-08 13:09
그루터기님 !! 이제 야간반에 정식 입학 하셨네요^^ #4는 라일락 인가요??
Vinson(211.39)2004-04-08 13:18
맨위의 제비꽃은 무슨제비꽃인가요? 언더도 찍었는데... 이젠 꽃들이 지역에 상관없이 마구마구 피어나는 모양입니다.
블루언더(220.87)2004-04-08 13:25
그루터기님 어느 곳에서 찍으셨길래 저리 다양하고 멋지게 담아오셨습니까?
묵자의 꿈(219.248)2004-04-08 13:42
맨아래 사진이 멋지군요~^^
kangto(220.121)2004-04-08 14:07
티하나없는 사진 정말 부럽습니다.....
충주호(211.110)2004-04-08 14:13
윗분들의 말씀과 같이 잘 담으셨습니다. 몇일 사이에 많은 사이 담으셨네요.
자이한(211.190)2004-04-08 14:16
오랫만입니다. 노란꽃술을 가득 담은 노란꽃이 인상적입니다.^^
큐가든(67.161)2004-04-08 14:25
그루터기님..물위에 떠있는 거시기..(.전 모르면 무조건 거시기입니다...ㅠㅠ) 참 보기 좋습니다
Learner(218.52)2004-04-08 14:30
사진이 모두 쨍하니 좋습니다.좋은밤 되세요^^
길손(61.41)2004-04-08 14:39
다양한 꽃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맨 아래사진은 180도 회전시켜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충주호2(219.252)2004-04-08 15:08
터기님! 3 번은 혹시 관중의 싹 인지요? 런너님! 거시기는 수련의 잎이네요.
다우리(219.248)2004-04-08 15:08
라일락의 색감이 환상적이네요
시나브로(222.101)2004-04-08 15:11
여러가지도 저리 이쁘게 찍엇네요 ! 나는 젤 아래 반영 사진이 정이 갑니다 !
무쉬칸도사(61.255)2004-04-08 15:23
6일날은 판운 약수터 근처에서 꺽지랑 퉁바구를 조금 잡아다 매운탕을 끓여 먹었지요. 개울가에 연복초랑 울괴불주머니, 양지꽃등이 있었는데 날이 너무 흐려서 사진은 실패.... 오늘 수주에 볼일이 있어서 다녀오는 길에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
손이 세개(211.173)2004-04-08 19:38
밤새 다녀가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물음에만 간단히 답하자면 #4는 라일락(수수꽃다리) 맞구요. 제비꽃은 저도 뭔지 모르겠구요. 사진 찍은 장소는 선유도 공원입니다. 런너님 거시기는 수련이구요 3번은 관중이 맞습니다. 노란꽃은 저도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루터기(61.74)2004-04-08 23:59
노란꽃은 동의나물이어요 ^^
야원(61.248)2004-04-09 04:07
그루터기님.. 글이 많이 올라와 확인하는데도 몇시간이 걸리다 보니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3번 관중 이란거 무척 독특해요!
지두 출췍~~!!
사진이 참으로 쨍합니다.. 1번 사진의 은은한 검은색이 먼저 눈에 띠네요^^ (누가 시커먼스 아니랄까봐 티낸다는;;^^)
사진이.. 넘 좋네여... 어떻게 저리 잡습니까.... 궁금해 집니다... 배워야 겠어여... 잘 봐야지..... ㅎㅎ
아니,,,식사를 왜이리 늦게하시남유~~~* 음악이 참 좋네요^^ 사진은 말이 필요없이 멋지구여^^
두레님, 전국 출사후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 닭님, 옛날 개그에 장두석이 했던 시꺼먼스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 냠냠님, 님의 사진도 갑자기 엄청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제 사진이야 제 맘에 안 드니 항상 별로지요. ^^ /따심님, 아고 반가버라... 잘 다녀오셨지요? 출사 이후로 따심님의 사진만 안 올라와서 궁금했는데요. 제가 낮에는 못 들어가서 못 본것일 수도 있겠네요.
정말로 부러붜라! 호수가에 저 두사람. 낼 결혼 20주년인데. 부인 마님께 \"당신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축복이었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그리고 님들 께서는 무슨 선물을 해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루터기님 !! 이제 야간반에 정식 입학 하셨네요^^ #4는 라일락 인가요??
맨위의 제비꽃은 무슨제비꽃인가요? 언더도 찍었는데... 이젠 꽃들이 지역에 상관없이 마구마구 피어나는 모양입니다.
그루터기님 어느 곳에서 찍으셨길래 저리 다양하고 멋지게 담아오셨습니까?
맨아래 사진이 멋지군요~^^
티하나없는 사진 정말 부럽습니다.....
윗분들의 말씀과 같이 잘 담으셨습니다. 몇일 사이에 많은 사이 담으셨네요.
오랫만입니다. 노란꽃술을 가득 담은 노란꽃이 인상적입니다.^^
그루터기님..물위에 떠있는 거시기..(.전 모르면 무조건 거시기입니다...ㅠㅠ) 참 보기 좋습니다
사진이 모두 쨍하니 좋습니다.좋은밤 되세요^^
다양한 꽃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맨 아래사진은 180도 회전시켜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터기님! 3 번은 혹시 관중의 싹 인지요? 런너님! 거시기는 수련의 잎이네요.
라일락의 색감이 환상적이네요
여러가지도 저리 이쁘게 찍엇네요 ! 나는 젤 아래 반영 사진이 정이 갑니다 !
6일날은 판운 약수터 근처에서 꺽지랑 퉁바구를 조금 잡아다 매운탕을 끓여 먹었지요. 개울가에 연복초랑 울괴불주머니, 양지꽃등이 있었는데 날이 너무 흐려서 사진은 실패.... 오늘 수주에 볼일이 있어서 다녀오는 길에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
밤새 다녀가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물음에만 간단히 답하자면 #4는 라일락(수수꽃다리) 맞구요. 제비꽃은 저도 뭔지 모르겠구요. 사진 찍은 장소는 선유도 공원입니다. 런너님 거시기는 수련이구요 3번은 관중이 맞습니다. 노란꽃은 저도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노란꽃은 동의나물이어요 ^^
그루터기님.. 글이 많이 올라와 확인하는데도 몇시간이 걸리다 보니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3번 관중 이란거 무척 독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