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벌교에 있는 홍교 일부를 찍은 것입니다. 조계산 선암사에 이어 낙안읍성 인근의 금둔사, 순천왜성, 보성만에서 찍은 몇 안되는 식물사진을 올립니다. 순천, 벌교의 남도 여행에서 찍 은 식물사진은 어제와 오늘 올리는 사진이 전부입니다. 몇 장 되지 않아 버릴 것도 없어서 초점이 심하게 안 맞은 사진도 올립니다.
1. 낙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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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순천왜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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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보성만에서

16. 낙안 금둔사의 홍교

남도에도 봄꽃이 만발하네요~*
맨 위 사진..느낌이 참 좋습니다..8,9번은 같은 꽃 같은데..무슨 꽃인지 참 예쁘네요~`^^
따심이님, 가야산 여행은 즐겁게 하셨죠. 식갤분들의 많은 관심과 우의 속에 좋은 경험을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와우님, 말슴하신 꽃과 꽃망울은 같은 것인데 저도 이름을 모르겠네요. 벌교의 홍교는 벌교를 흐르는 하천에 놓은 다리인데 하천 폭이 넓어져 새로 만든 다리랑 이어 놓았기 때문에 옛 정취는 별로 없답니다.
무리지어있는 자운영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름다움은 보는이의 마음.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
즐감하구 갑니다~
낙안음성 다녀오셨나 봅니다 9번사진 참 좋네요 근데 무슨 꽃일까요? 가족들과 여행 즐거움이 보입니다
예술~~ 탕탕... 좋은곳에.. 가셨네여.. 가고시퍼라.....
빈손님, 가야산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산바람님, 두레님 오셨네요. 이제 여독은 풀리셨지요. //겨울바다님, 즐거운 여행하셨지요. 낙안읍성은 스치듯 들렸고 낙안읍성 못미쳐 금둔사라는 사찰이 선암사 다음 목적지였답니다.
묵자의 꿈님! 벌교의 다리는, 홍예만이 옛 돌이네요. 그래도 저렇게 보수를 하여 놓으니, 좋게 보이네요.
제비꽃의 보라색이 이쁘군요... 낙안읍성은 들르지 않으셨나요?? 그쪽에 가본지도 벌써 오래되었군요~^^
꾸밈없이 현장감이 살아있어 실체를 보는것 같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선암사와 송광사 묶어서 한 번 다녀오세요. 두 곳을 등산으로 이으셔도 좋구요. 낙안읍성과 고인돌공원으로 이어도 좋구요. //다우리님, 실제로 보는 홍교는 주변 경관과 그리 깨끗하지 않은 하천 때문에 약간은 속상한 장면이 되었습니다. 강토님 오셨군요. 낙안읍성은 여러번 갔었는지라 잠시만 들렸습니다. 성곽을 걷는 즐거움만 누리고요.
많은 사진 담아 오셨네요, 꽃들이 참 이쁩니다. 마지막 사진도 보기 좋습니다.
느낌이 좋은 여행이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낙안이면 읍성있는 그곳인가요? 남도 음식 축제가 열리는?? 묵자님의 방제를 클릭할때면 항상 어떤 기대감이 있습니다..이번에는 어떤것을 보게될까...그리고 !!! 느낌표 세개로 마감하게 됩니다
님을 따라 나도 덩달아 남도여행을 합니다. 남도의 봄 느낌이 팍 오네요^^
9.10번이 저는 제일 멋있네요~ 전제적으로 다 멋있습니다~ㅜㅜ
급히 찍으셨는데도 많이 담아 오셨네요.^^ 즐감했습니다.
아니, 제 눈에는 왜 자운영이 안보이죠??낼은 호수공원으로 포인트를 옮겨볼까합니다
이쁜 꽃들 잘 보앗습니다. 대부분의 꽃이 나도 찍고 본것이라서 서운함은 없네요... ㅎㅎ^^
아침에 잠시 들어와 답글만 남깁니다. 언더님, 무리지어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잘 해석해주셨습니다. 자이한님, 마음은 조금 진정되셨는지요. 남들님 고맙습니다.// learner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감사한 평을 해주셨습니다. //길손님께서는 항상 남녁의 봄을 안고 사시면서요.//G5님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충주호2님, 이제 여독이 풀리셨는지요. 여러 종류를 찍기는 했지만 전체 식물 사진 수는 겨우 20여컷이구요, 딱 한 컷씩만 찍었습니다.
도사님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덕분에 남도여행 잘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