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즈음해서 올렸던 명자씨들이 아직도 재잘재잘 노래들을 하길래 다시 들렀습니당^^ 함께 노래도 하시구, 명자씨들 노는것도 구경하시구,,, 즐건 야간반 맹그시기 바랍니당^^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명자다... 다다다다다... 난 명자 꽃 달랑 한장 찍었는뎅.. 뎅뎅... 노래 듀깁니데이~~~
맨달 다다다다 뛰어다시믄 숨도 안차시남유~~ 쉬엄쉬엄 댕기셔유~~~~
따심이님도 이제 야간반에 출석하세요?? ^^ 명자의 붉은 색이 참 좋네요.
지두 야간반 출석~~!!
따심이님, 명자꽃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아래쪽의 연한 베이지 빛 명자꽃은 처음 봅니다.
두가지 색의 명자씨를 만났네요~~ 지는 연분홍 빛이 더 이뻐요~ 오늘 우째 야간반에오셨나요~?? 방가바요~^^
한옥마을은 이제 따심님의 정원이네요! 남산골 샌님들은, 모두들 어데 가셨을까? ^^*
명자씨와 흥겨운음악 참 좋네요 개인적으로 베이지명자가 더 맘에 듭니다^^
따심님 오늘은 명자씨랑 놀았군요~^^ 저기도 한옥마을인가요??? 따심님이 한옥마을 근처에 사시나요??? 아님 일터가?? 좋은 시간 되세요~^^
이곳도 이번주말이번 필듯합니다....
캬~ 좋당... 봄이 무르익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요즘 완전히 명자의 전성시대 인것 같습니다..^^*
출석이라기보다,,,그냥 도장만 찍고갈라고라~ //두레님^^ 전 잠깐~ ㅎㅎㅎ//묵자의꿈님^^ 전 붉은색과 연한베이지 두종류다 첨보아요~//와우님~ 이공,,,가끔 야간반에 와야쓰것네요~~~ 와우님두 오시니깐~* 지금 꽃보다 아름다워란 드라마보구선 펑펑 울고 왔어요....에공,,,넘 가슴아파서리....//다우리님,,, 맞습니당^^ 한옥마을이 제 정원이라 놀이터이네요^^ //겨울바다님~* 그런가요?? 전 두가지색 모두 이쁘네요~연한베이지색 명자씨는 아직 활짝피진 않았더라구여^^ 활짝피믄 담아올께요~//강토님~ ㅎㅎㅎ일터가 근처랍니다^^ 점심시간 잠깐틈을타서 욜심히 뛰어가 담아왔지여~//충주호님^^ 그런가요?? 그럼 담아서 보여주세엽~//언더님~ ㅎㅎㅎ 소리가 슬슬 들리지여??~//갈매기님^^ ㅎㅎ그렇네요~~~
요즘 부쩍 사진이 좋아 진거 같습니다(츠보 입장에서) 사진이 이쁩니다.
따심이님은 대체 염장을 이렇게 질러도 되는겁니까?
요즘 따심이님의 사진이 쨍하니 멋져요!! 노래도 흥겹고 자! 우리명자씨와 춤을~~~^^*
희끄므레한 명자씨도 있네요. 방금 샤워하고 나왔다보다. 히히히~~
따시미님이 일찍 왓어야 부울팀과 제대로 노래 대결이 되는것인디... !
이곳 제천에는 명자씨가 아직 꽃망울이 팥알만합니다. 따심이님 요즈음 좋은일 생기셨나? 사진이 아주 환합니다. ^^*
자이한님~ 정말 그리 봐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져^^ //Learner님~ 제가 염장샷을 날린건감요~~?? 에공,,, 그래두 어쩌것어요,,, 제가 담아온것은 명자씨 뿐이니~~//길손님^^ ㅎㅎㅎ 저두 함께 춤을 추어요~~~~//충주호2님^^ 희끄므레한 명자씨도 모다 활짝 피믄 더 이쁠거 같져??~~//도사님~~ ㅎㅎㅎ 마자여,,, 제가 일찍 도착했었어야 하는뎅~~ㅎㅎㅎ //삼손님^^ 저두 명자씨 꽃피는 거 기둘리는데 거진 한달은 걸린거 같아요~*
명자.. 아래쪽의 흰빛이 도는 것보다 붉은것이 더 예쁜데요..^^;; 편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