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빈손님다운 여운있는 분위기.....그런데 같은 가야산 출사에서도 찍은 식물들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묵자의 꿈(219.248)2004-04-08 13:55
자운영이랑 두릅은 구경도 못했는데 빈아우님 뒤에 따라다닐걸...^^
블루언더(220.87)2004-04-08 14:07
저 자운영은 어데서 찍었을꼬? 그때 나는 어디서 뭘했지?? 알송 달송...^^*
갈매기(211.219)2004-04-08 14:18
모두 너무도 멋진 그림입니다.
남뜰(220.123)2004-04-08 14:18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자운영은 광각이 좀 아쉬웠 습니다./큐가든님 감사합니다./kangto님 ^^ 과찬 이십니다./멍~ 님 전 자연스러운 곡선을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묵자의 꿈님 ㅎㅎ 일부 같은것도 있고 서로 몇명씩 나누어서 돌아다니다 보니 그런것 같네요./블루언더님 ㅎㅎ 자운영은 가야산 초입에 있는 논에서 찍은거에요^^
Vinson(211.39)2004-04-08 14:23
다양하게 아주 좋게 담아 오셨네요. 자운영도 참 좋고요
자이한(211.190)2004-04-08 14:25
헉...댓글 다는 사이에 갈매기님도 오셨네요^^ 저녁 먹으러 가려고 처음 기다린 식당 옆 논이에요^^ 아치아빠가 가르처 줘서 알았어요^^ /남뜰님 감사합니다./자이한님 제가 생각한것 보다 다양하지는 못했습니다. ^^
Vinson(211.39)2004-04-08 14:28
탄복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시는 사진입니다.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어서 겨우 마우스에만 손을 올리고 있다가 겨우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멋진 사진값을 합니다.멋집니다.
연복초가 저렇게 생겼군여^^ 앗,, 자운영이네??~~ 논두렁에서 철퍼덕 누워 담으시던 그꽃 맞져??~~ 이쁘당^^
쿵!!!!!!!!!!!!!
저리 나도 해봐야지...... 쿄쿄쿄.....
우짜 요렇게름 늦게 뜬다냐? 마지막 자운영은 압권이유~
따심이님 ㅎㅎ 논바닥에서 시체놀이 하면서 찍은거 맞아요^^/시나브로님 헉!!!! ^^/냠냠님 어떤걸???^^/두레님 사진 올리는쪽 서버가 좀 느려요^^ 감사합니다.
와! 연복초닷! 나물공주님이 올리신 것 보고, 또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감동적입니다.
와~~ 구도 ,색감 완존 쥐기네요..크~~ 지가 이런 말 안 쓸라고 해도..작품들이 너무 쥐기는 바람에..^^:
와 !!멋지네요 ^^
산바람님 저도 나물공주님께 이름을 배웠어요^^/수와실님 들려주셔 감사합니다./wow님 ㅎㅎ 넘 오버하지 마세요^^ 요즘wow님 사진보고 충격먹고 있어요..^^/겨울바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그림들 넉넉히 보고 갑니다. ^^* 자운영이 특히.
Vinson님의 그림같은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어느 하나 꼽을 수 없을 만큼 모두 멋지군요~^^
잘 봤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선이네요.
역시 빈손님다운 여운있는 분위기.....그런데 같은 가야산 출사에서도 찍은 식물들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자운영이랑 두릅은 구경도 못했는데 빈아우님 뒤에 따라다닐걸...^^
저 자운영은 어데서 찍었을꼬? 그때 나는 어디서 뭘했지?? 알송 달송...^^*
모두 너무도 멋진 그림입니다.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자운영은 광각이 좀 아쉬웠 습니다./큐가든님 감사합니다./kangto님 ^^ 과찬 이십니다./멍~ 님 전 자연스러운 곡선을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묵자의 꿈님 ㅎㅎ 일부 같은것도 있고 서로 몇명씩 나누어서 돌아다니다 보니 그런것 같네요./블루언더님 ㅎㅎ 자운영은 가야산 초입에 있는 논에서 찍은거에요^^
다양하게 아주 좋게 담아 오셨네요. 자운영도 참 좋고요
헉...댓글 다는 사이에 갈매기님도 오셨네요^^ 저녁 먹으러 가려고 처음 기다린 식당 옆 논이에요^^ 아치아빠가 가르처 줘서 알았어요^^ /남뜰님 감사합니다./자이한님 제가 생각한것 보다 다양하지는 못했습니다. ^^
탄복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시는 사진입니다.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어서 겨우 마우스에만 손을 올리고 있다가 겨우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멋진 사진값을 합니다.멋집니다.
마지막 사진.대체 어떤 자세로 구도를 잡았기에 저렇게 사진이 잡힙니까?..감탄입니다
터들님 어디 아프신가요?? 이렇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earner님 ㅎㅎ 사진찍는 자세는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논바닥에 옆으로 누워서 코와 카메라가 논바닥이랑 뽀뽀를 하면서...^^
아픈게 아니고 자세가 그렇다는......늘 환자처럼 보여서 본의 아니게 죄송합니다.
역시 님 손에 들어간 꽃들은 예술이 되어 나오는군요! ^^ 이번 가야산 출사때 도촬좀 하셔서 완전 빈손표 예술로 만들어 사진 좀 올리시지 그랬어요? ㅎㅎㅎ
ㅎㅎ 터틀님 제가 좀 오버를 했네요^^ 제가 죄송합니다.^^;;/야생님 몇장의 도촬이 있는데 실물보다 별루여서...^^ 감사합니다.
사진들 정말 쨍쨍하네요. 빈작가님 구욷~~~~~!!!! ^^
아까부터 이런 현상이.. 5 번 이하는 잘 안나오고...어쨋든 5 번 이전은 잘 보고 잇습니다.
저도 연복초를 보았는데 그날 날씨가 너무 흐려서 담아왔던 걸 다 버렸네요. 내일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
갑자기 빈들에자운영님이 생각나네...
연복초는 작아서 찍기가 힘들던데... 잘보고 갑니다.. ^^
다 좋은데 그중 돌단풍이 참 깔끔하게 나왔네요
어쩜.. 같은 사물을 찍어도 이렇게 다르게 나오는지.. 빈작가님 멋져요..
역시 빈작가님 멋쟁이...-.-;; 제가 기변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빈손님 사진을 멀리했기 때문이라고나 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