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판나물(이것은 철마산 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출사 갔다 온지도 벌써 3일이나 지났습니다 ..뭔,날짜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시간을 잡아 묶어 둘수는 없을까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소서..^^*
글씨요~시간이 너무 잘 가는거 가타효~
역쉬 사진쥑입니데이..................
뜌기네염.... 사진이..... 시간은 후딱가는데..... 좋은날도 오니.... 그게 그것이지여..... 이시간에 만족을.... 행복하세여...
흑과 백을 자유자재로 넘나드십니다. 윤판나물 첨이구요. 올해! 군더더기 없는 사진 또 배웁니다.
갈매기님! 그림들이 대단히 좋으네요. 잘 보았습니다.
역시 갈매기님 만의 색감 입니다. \'윤판나물\' 배우고 갑니다.
윤판나물 정말 예쁘네요 근데 갈매기님과 오늘 똑같은 비지엠을 ...ㅎㅎ^^
윤판나물....너무너무~~~~ 멋집니다...심장이 멎겠어요~~^^*
갈매기님!반갑습니다.올려주신 사진 감사히 잘보고 있답니다.감사드리구요..한번은 뵙고싶내요...
솜나물의 느낌이 좋습니다. 갈마구성님은 철마에 자주 가시나 보군요? 겨우내 자주 가시던 야생화농원은 석대에 있지요? ^^
정말 멋진 사진에 분위기 주기는 음악에 ... 즐겁게 쉬다 갑니다~^^
강렬한 인상의 사진들 즐겁게 감상합니다.
사진이 늘 중후한 느낌입니다. 언더도 이런 분위기를 타야 매칭이 안된다 소리 안나올텐데...^^;;
섬아이님! 아찌님 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언제 한번 만날 기회가 있겠죠/큐~! 동상 겨울에 내가다닌 농원은 두구동에 있습니다/식겔 회원님들 감사 합니다..^^*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며,,,, 놀고 잡아요~
솜방망이에 담긴 햇살이 더 이상 화사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휴우..부럽네요
대체 어케 찍어야 저렇게 빛을 담아 낼 수 있는지..나같은 초보는 대략 뭉개진 그림만 나오는데..
5월에 피는 윤판나물이 벌써 꽃을 피우는군요. 역시 남쪽은 빠르기도 합니다.^^
윤판나물을 본적이... 단연코 없슴! 멋들어진 샷입니다^^
처음보는 윤판나물....정리된 배경이 사진을 빛나게 해주네요. 너무 꼬수시잖아요.^^
식갤을 절연하던가 해야지... 이건 머. 윤판나물은 또 머가 이리도 이쁘고.. 솜나물도 여기꺼 보단 더 뽀샤시 하고..윤판나물이 진천에서도 잇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
윤판나물... 또 듣느니 보느니 처음인 녀석이 등장했군요. 파란잎에 노란 꽃 배경과 어울려 너무 멋집니다. ^^*
철마를 한번 가든가 해야지.. 이거원~ 혼자다니기가 동네 뒷산보다는 좀 겁나서 망설이는 중인데 날 잡아서 한번 가야겄어요. 너무 염장샷이 심해~ ^^;;;
우와.. 사진을 어쩌면 이렇게 잘 찍을수 있는건지요?ㅠ.ㅠ
역시 갈매기님의 내공은....^^ 사진도 멋지고 잡아오신 놈들도 이쁘고...^^
벌써 윤판나물이 꽃을 피웠네요.. 아고~~빨리 가봐야 겠다.. 고헌산에 윤판나물이 억수로 많던디~~~ 그란데 오라버니 사진 참말로 잘 찍으셨네요.. 내가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