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씨앗을 받아와 화분에 던져두었는데도 새싹이 올라와 눈을 즐겁게 하내요... 또랑가나 언덕에서 흔하게 만날수 있지만 집에있는 분에서 만나니 넘!반갑내요....열심히 키워서 꽃도 피워바야지....... 편한밤 보내시구요....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