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날 산소갔다가 양지꽃이 이쁘게 피었길래 찍다가보니 아떤 녀석이 열~심히 식사를 하고 있더군여... 양지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흐... 양지꽃이 걸레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새로운 종류의 양지꽃의 발견인 줄 알았네요. ^^;;
양지꽃에 유난히 저 풍뎅이(??) 가 많더군요.
제 놈이 먹다가 배부르면 그만 먹겠죠? 그럴줄 알고 꽃도 참 많이도 피나 봅니다.
사진틀과 저 풍뎅이가 잘 어울리네요
ㅎㅎㅎ 유쾌합니다...음, 좀 이상하네 표현이..어쨌든 재미있다는 얘기였습니다
터틀님 말이 맞습니다. 저런게 자연이지요 !
저렇게 이쁜 꽃을 먹고사는 녀석이 우째 저렇게 시커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