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터 오는 이른 아침
풀 한 포기 없는 검은 땅위에
마치 유령처럼 솟아올라 있는 이넘들 앞에서
또 한 번의 진한 감동에 몸을 떨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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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빛과 어울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멍~
멍~(220.93)2004-04-08 13:40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빛
냠냠(61.249)2004-04-08 13:44
마지막 풍경이, 대단히 좋으네요! ^^*
다우리(211.178)2004-04-08 13:45
우와~~~~~~ kangto님~~!!! 드디어 멋진 아이를 만나셨네요~~그란데 이름을 어케 아셨데요~?? ^^ 이쁘게고 담으셨습니다~~ 마지막 풍경 사진도 무지 환상적인 느낌입니다~~ 아고 미오라~~ ^^;;
wow(210.220)2004-04-08 13:54
멋진 사진입니다~
두레(211.194)2004-04-08 14:04
빛을 머금은 깽깽이풀 너무도 곱네요.
Vinson(211.39)2004-04-08 14:12
끄응... 이번출사에서 젤 보고싶었던 녀석인데 강토님이 부럽습니다.^^
블루언더(220.87)2004-04-08 14:17
환상적인 빛과의 만남입니다.
수와실(220.81)2004-04-08 14:19
강토님 사진에는 은은한 정이 묻어있습니다^^ 그래서 참 좋습니다~
따심이(211.190)2004-04-08 14:23
강토님 깽깽이풀을 워데서 보셨데유~~꼭 한번 보구싶은꽃 인데 저희동네엔 없는듯 하네요 ..감동에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스카이뷰/겨울바다(221.141)2004-04-08 14:24
수와실님의 의견에 동조하면서 할 말을 이러버리네요. 음악은 또...
남뜰(220.123)2004-04-08 14:25
해질녁때 사진은 색감자체가 참 좋게 보입니다. 잘 담으셨네요.
자이한(211.190)2004-04-08 14:30
강한 염장샷입니다..저도 낼 깽깽이올리려했는데..어쪄죠??
시나브로(222.101)2004-04-08 14:33
멍~님^^ 감사합니다.. 멋진 시간되세요..^^ / 냠냠님 요즘 식겔에서 가장 열심인 분이 냠냠님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뭔가 표창장이라도 하나 드려야 할듯~^^/ 다우리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kangto(220.121)2004-04-08 14:34
언제나 주위를 환하게 밝히시는 와우님~!!! 이름은 지난번 와우님의 사진을 보구 알았지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두레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빈손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wow님~!!!(220.121)2004-04-08 14:37
이번 출사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녀석이 강토라구 그러시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수와실님 반갑습니다~^^ 아뒤가 이쁘군요.. 무슨 뜻인지??? 좋은 시간 되십시요~^^/ 따심님 ~!! 따심님은 언제나 따뜻함이 묻어있어서 좋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블루님~!!(220.121)2004-04-08 14:41
햐~~아래사진 죽음 그 자체입니당~~ 너무 멋지네요.^^
야생(220.87)2004-04-08 14:46
감사합니다.. 인천대공원에 가시면 식물원 부근에 장미원이 있고 작은 연못근처에 우리꽃 단지가 있답니다~^^/ 겨울바다님 감사합니다.. 출사 사진보고 여자분인지 첨 알았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남뜰님 좋다니까 저도 기쁘군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스카이뷰님~!!(220.121)2004-04-08 14:46
아 꽃줄기에 담긴 빛살을 담아내신 솜씨 예술입니다....
Learner(218.52)2004-04-08 14:48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시나브로님 무슨 말씀을... 시나님의 깽갱이 풀 보고 싶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 / 야생님도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야생님 좋은 시간 되세요~^^
자이한님~!!(220.121)2004-04-08 14:48
헉~! Learner님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Learner님~~!!!.
kangto(220.121)2004-04-08 14:51
그림좋고 음악도 좋고~ 즐기다 갑니다^^
길손(61.41)2004-04-08 14:58
저도 깽깽이풀 앞에서 치를 떨어보고 시포요.^^;;
충주호2(219.252)2004-04-08 15:23
깽깽이풀 이름 답지 않게 수수하구 참 고운 꽃 같습니다.야생에서도 흔히 만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역시 마지막 사진은 Kangto성님표 사진이라구 표찰 붙어 있습니다.*^^*
아치아빠(61.42)2004-04-08 15:41
아니 경기권에도 잇는 깽깽이풀이 워찌 여긴 안보인단 말인가요 ? 저게 무척 작나요 ? 개불알풀보다두요 ?
무쉬칸도사(61.255)2004-04-08 15:45
꽃잎 색깔이 정말 신비로워보이네요..^^
dkay(61.74)2004-04-08 15:58
따스한 아침햇살이 그대로 담겨있군요! 정말 멋집니다. ^^*
손이 세개(211.173)2004-04-08 18:30
강토님~~!!!! 깽깽이풀을 만났군요?? 우~~~~~~와 진짜로 좋았겠어요.. 맨 밑의 사진은 엉~~~엉~~!!! 너무 멋지잖아요......^^,,,
나물공주(210.183)2004-04-08 22:44
으악~ 강토오빠 싸랑해요~ 사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멋있어~~ 전 오늘은 풍경사진보다 햇살받은 깽깽이풀에 충격 먹고 갑니다~~~
후추(210.180)2004-04-08 23:29
멋지네요. 저도 직접 만나 진한 감동에 몸을 떨고 싶어요
야원(61.248)2004-04-09 04:03
우와.. 정말 멋집니다. 야생에서 흔히 만날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축하드립니다~!!
빛과 어울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멍~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빛
마지막 풍경이, 대단히 좋으네요! ^^*
우와~~~~~~ kangto님~~!!! 드디어 멋진 아이를 만나셨네요~~그란데 이름을 어케 아셨데요~?? ^^ 이쁘게고 담으셨습니다~~ 마지막 풍경 사진도 무지 환상적인 느낌입니다~~ 아고 미오라~~ ^^;;
멋진 사진입니다~
빛을 머금은 깽깽이풀 너무도 곱네요.
끄응... 이번출사에서 젤 보고싶었던 녀석인데 강토님이 부럽습니다.^^
환상적인 빛과의 만남입니다.
강토님 사진에는 은은한 정이 묻어있습니다^^ 그래서 참 좋습니다~
강토님 깽깽이풀을 워데서 보셨데유~~꼭 한번 보구싶은꽃 인데 저희동네엔 없는듯 하네요 ..감동에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수와실님의 의견에 동조하면서 할 말을 이러버리네요. 음악은 또...
해질녁때 사진은 색감자체가 참 좋게 보입니다. 잘 담으셨네요.
강한 염장샷입니다..저도 낼 깽깽이올리려했는데..어쪄죠??
멍~님^^ 감사합니다.. 멋진 시간되세요..^^ / 냠냠님 요즘 식겔에서 가장 열심인 분이 냠냠님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뭔가 표창장이라도 하나 드려야 할듯~^^/ 다우리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언제나 주위를 환하게 밝히시는 와우님~!!! 이름은 지난번 와우님의 사진을 보구 알았지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두레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빈손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번 출사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녀석이 강토라구 그러시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수와실님 반갑습니다~^^ 아뒤가 이쁘군요.. 무슨 뜻인지??? 좋은 시간 되십시요~^^/ 따심님 ~!! 따심님은 언제나 따뜻함이 묻어있어서 좋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햐~~아래사진 죽음 그 자체입니당~~ 너무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인천대공원에 가시면 식물원 부근에 장미원이 있고 작은 연못근처에 우리꽃 단지가 있답니다~^^/ 겨울바다님 감사합니다.. 출사 사진보고 여자분인지 첨 알았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남뜰님 좋다니까 저도 기쁘군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아 꽃줄기에 담긴 빛살을 담아내신 솜씨 예술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시나브로님 무슨 말씀을... 시나님의 깽갱이 풀 보고 싶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 / 야생님도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야생님 좋은 시간 되세요~^^
헉~! Learner님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Learner님~~!!!.
그림좋고 음악도 좋고~ 즐기다 갑니다^^
저도 깽깽이풀 앞에서 치를 떨어보고 시포요.^^;;
깽깽이풀 이름 답지 않게 수수하구 참 고운 꽃 같습니다.야생에서도 흔히 만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역시 마지막 사진은 Kangto성님표 사진이라구 표찰 붙어 있습니다.*^^*
아니 경기권에도 잇는 깽깽이풀이 워찌 여긴 안보인단 말인가요 ? 저게 무척 작나요 ? 개불알풀보다두요 ?
꽃잎 색깔이 정말 신비로워보이네요..^^
따스한 아침햇살이 그대로 담겨있군요! 정말 멋집니다. ^^*
강토님~~!!!! 깽깽이풀을 만났군요?? 우~~~~~~와 진짜로 좋았겠어요.. 맨 밑의 사진은 엉~~~엉~~!!! 너무 멋지잖아요......^^,,,
으악~ 강토오빠 싸랑해요~ 사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멋있어~~ 전 오늘은 풍경사진보다 햇살받은 깽깽이풀에 충격 먹고 갑니다~~~
멋지네요. 저도 직접 만나 진한 감동에 몸을 떨고 싶어요
우와.. 정말 멋집니다. 야생에서 흔히 만날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축하드립니다~!!
깽깽이풀 잘 잡아오셨네요...경기권출사 때는 뵐수있을라나요? 강토님?
저도 몸이 부르르..... 떨리더군요... 쉬야할때... 왜그러지~??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