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많이줘도 식물이 흡수안하고 화분 밑으로 물이 빠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물 많이주면 죽는다는건 물빠짐이 안좋을 때만 그런건가요?
~ 시간마다 ~ml를 준다. 라고 명시되어있으면 좋을텐데 "흙이 말라보이면 듬뿍주어라" 라고 되어있으니까 물 많이 주기가 좀 쫄리는데요ㅠ
물을 많이줘도 식물이 흡수안하고 화분 밑으로 물이 빠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물 많이주면 죽는다는건 물빠짐이 안좋을 때만 그런건가요?
~ 시간마다 ~ml를 준다. 라고 명시되어있으면 좋을텐데 "흙이 말라보이면 듬뿍주어라" 라고 되어있으니까 물 많이 주기가 좀 쫄리는데요ㅠ
뿌리도 공기를 필요로 하기도 하고 오랜 시간 흠뻑 젖어있으면 세균이 증식하여 뿌리를 공격 - dc App
수분 과다로 뿌리 호흡이 안 돼. 대충 익사...
그러면 수경은 어케 하는거임??
수분과다가 아니라 산소부족
수경도 물에 산소없으면 죽음
물을 한번에 많이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주주는경우나,배수가안되어서 물이 빠져나가지못하고 계속 남아있을때 뿌리가 썩어나가는거임
그럼 배수가 되는 환경에서는 그냥 한번줄 때 듬뿍주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물이 과다하면 흙 내에 공기층이 줄어들고 공기가 없어야만 증식하는 균들이 있음 걔네가 뿌리를 부식시킴 뿌리가 결국 녹아서 죽는것..ㅇㅇ 수경은 세균이 안생김. 흙이 아니라
아 그렇구나. ㅎㅎㅎ
사적 연구 결과 정리. (1) 식물의 뿌리 호흡이 중요(잎 호흡처럼). (2) 만약 토양 수분 과다면, 수분이 토양 속 공극을 채워 산소 부족으로 뿌리 호흡 장애 발생. (3) 심하면 성장 장애와 고사 발생. (4) 수경 재배는(토경 재배와 달리) 영양액 속 용존산소가 토양 공극 산소보다 더 많아 식물의 정상 성장이 가능. (5) 영양액이 공기와 접하는 면적이 크고, 인위적인 흐름을 통해 공기중 산소가 쉽게 녹아 들어감. 상업 재배의 경우에 산소발생기로(어항처럼) 보충하기도. (6) 또한 토양에 수분이 많으면 세균 번식이 활발해져 뿌리 감염으로 결국 부패함. 수경재배용 영양액에는 세균이 적어 이런 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음. (7) 결론. 대상 식물의 특성에 맞춰 토양에 적당한 수분 공급(산소 공급) 필요.
참고
https://groro.co.kr/article/106
단순히 뿌리 호흡에만 집중하면, 토양 속 공극 산소나 영양액 속 용존산소가 아닌 일반 공기 중 산소를 통한 뿌리 호흡이 최선일지도. 예를 들면 공기 습도가 높은 경우에(고온다습의 열대 기후처럼 뿌리가 말라 죽지 않을 정도의) 식물의 뿌리 호흡이 정상적으로 가능함. 대표적인 사례가 착색란(풍란 등)과 고무나무류의 기근(공기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