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진입니다.^^네번째는 작년에 피고 졌던 산수국 가짜꽃이고, 제일 아래는 노간주나무네요.^^
야생(220.87)2004-04-08 15:16
두레님 언제 기변을 하셨어요?? 네번째 사진 아주 이쁘네요.
Vinson(211.39)2004-04-08 15:18
악견산이 어디메에 있나요? 마지막 사진은 보지 못한건데..야생님은 모르시는게 없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자이한(211.190)2004-04-08 15:18
윽 써보고 싶은 오칠이 ㅜㅡ 사진 즐감했어요 ^^
리바이브(61.73)2004-04-08 15:19
엇~!!아치아바이님 지는 원래 오칠이 인디요?/야생님 오늘밤은 우짠일루 이 야심한 밤까정 안주무시구~암튼 야생박사님의 눈은 못속여~/빈손님 지는 처음부터 57이였습니다~^^/자이한님 악견산은 합천에 있는산인데 합천댐 바루옆산이죠. 그기 황매산 바루 앞에산이랍니다~/리바이브님 감사합니다~
두레(211.194)2004-04-08 15:23
역시 산풍경이 아늑하게 맘에 와 닿네요. 좋은밤 되시길...^^
길손(61.41)2004-04-08 15:29
저도 4번째 사진 기막히다고 외칩니다
Learner(218.52)2004-04-08 15:30
두레님~!! 야생화시리즈를 다시 볼 수 있어..흐뭇~~ 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wow(210.220)2004-04-08 15:39
역시나.. 57 명성이.... 블루언더님 과 다른 느낌입니다..... 햐... 입이 버러집니다...... ^^;
냠냠(61.249)2004-04-08 15:40
어~길손성두 잠못 이루구 계셨네요? 조은하루 되셨나여?/learner 님 연사의 외침이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옵니다요~^^/와우님 오늘두 날 밤 세우시진 않으실테죠? 우짜 인물사진 공개를 고롷게름 꺼리시드니 냠냠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냠냠님 괜히 추겨주시지 마세용~^^
두레(211.194)2004-04-08 15:50
저분들 모시고 오느라 늦게 도착하셨었군요?
꽃초롱(211.227)2004-04-08 15:54
두레영감은 풍경사진은 멋지게 찍는구먼...^^ 글쎄...꽃사진은 이제 노안이 오는건지 모르지만 초점이 모두 흐릿하구먼...내가 노안이라서 그런감? ㅋㅋ
큐가든(67.161)2004-04-08 15:58
아직 노안이 올 학급은 아닐틴디요.. ㅎㅎ^^ 여러가지 잘 보고 갑니다 !
무쉬칸도사(61.255)2004-04-08 16:07
두레님이... 임페리얼 타고오신분 아니신가염? 아닌가... 헷갈리넹.....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보여드린걸로 아는데.... 아니던가여? 와우님과... 약속하에 사진을 올린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올린건.... 제가 임의적으로..... 마즐거 각오하고 올린겁니다... 그리고 삭제는 드갑니다..... ^^; 두레님.... 파이팅 여여..... [괜히 친한척... 사랑스런척...] 이히... 헤!!!
냠냠(61.249)2004-04-08 16:08
야생님께 당일날 말씀드린대루 입니다요~^^/큐영감!! 아침에 멀 잘 못든거 아닝가? 혹시 자네 동태국 먹지 않았는가? 우짜 멀쩡한 사진이 자네 눈에만 그렇게 흐리게 보인당가? 큭~!!
두레님~! 지도 그래요..지는 어딜 가도..사람 사진은 찍지도 않고..찍히기도 싫어 하걸랑요..앞으로도 이런일 절~~대 없기를 바란답니다..-_-+
wow(210.220)2004-04-08 16:25
에구 초롱님을 야생님으로 착각했네요~/와우님 지는 도촬때문에 모임참석하는걸 상당히 꺼려했었는데 ...물론 괜찮으신분들두 있겠지만 저는 그게 체질상 알레르기 반응이 납니다. 아마 다음모임때두 이것때문에 참석하기 어렵지 않을가두 생각해 봅니다..
두레(211.194)2004-04-08 16:35
심야에 들어왔습니다.지금 03시가 다 되어가는군요. 풍경이 시원합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가운데 찍힌 사진은 별 감각이 없던데요. 심술성의 민망한 경우만 아니라면........
손이 세개(211.173)2004-04-08 17:53
두레님의 개나리 특이하게 보입니다..
충주호(203.232)2004-04-08 23:18
두레님 좋은아칩입니다 악견산으 첨 들어보는 산이네요 산도 잘 타시나 봅니다 진달래도 이쁘고 개나리도 화사합니다 근데 오늘은 시와 노래가 없네요 그래두 이쁜 야생화사진 너무 잘보구 가네요 두레님 좋은 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1.141)2004-04-08 23:41
두레님 아까 리플에도 썼지만 오늘 저녁에 다시 보내드릴께요~ ^^
후추(210.180)2004-04-08 23:45
삼손님 그건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죠..물론 찍히는거야 머 탓할수 있겠습니까만은 제 성격상 공개석상에 나서는게 너무 싫어서요~^^/충주호님 감사합니다/겨울바다님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시와 음악은 다음에 올려드릴께요~바다님두 좋은하루 되시길~^^/후추님 감사합니다~
두레(211.194)2004-04-09 01:03
두레영감아~본노부가 아무래도 노안인가벼~^^ 머얼~쩡한 꽃사진이구먼...쩝...ㅋㅋ
큐가든(67.161)2004-04-09 01:26
두레님의 오늘 그림에서 흔들림이 보이는 것은, 나 만의 착시 일까요? 4 번 그림은 산수국의 헛꽃 이네요. 풍경은 밝은 날씨 였다면 ........^^*
다우리(219.248)2004-04-09 01:57
두레님이 잘 모셔오셔서 잘 따라와 주신것 같아요~^^\' 도촬 땜시 절 미워하시는건 아니시죠?;
비오리(211.225)2004-04-09 02:40
두레님이 모셔온 야생화님들 잘 보고 갑니당~*
따심이(210.101)2004-04-09 03:48
두레님...지나던길(?)에 잠깐 들렀습니다...일도 바쁘신 것 같던데 언제 이리 열심히 찍어오셨는지요...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인천햏(210.216)2004-04-09 05:50
누가 술먹구 딸기코를 나무에 붙여두고 가버렸네요.^^ㅎㅎㅎ
충주호2(211.200)2004-04-09 08:14
큐영감아~ 머 그렇다구 또 말바꿀 필요 있겠냐? 충고로 알랑께~괜안다^^/다우리님 아마 지는 사진전문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흔들림이 있었을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등산하다 사진찍으면 자주 흔들림을 느끼곤 합니다~/비오리님 전 비욜님이 도촬했다구 미워한적 없는데용? 혹여나 도촬하드라두 공개만 하지 앟는다면 상관하진 않겠습니다~^^/따심님 감사합니다/인천햏님두 바쁘실텐데 오셨네요~리플 감사합니다/충2님 우쩨 버섯이 보여서 찍었습니다만 증말 딸기코처럼 보이는군요~^^/요즈음은 사진이 너무 많이 올라온통에 우케 리플달 시간이 안나는군요~얼른 보기만 하구 일터루 갑니다~
두레성님 이제 심야반 시작인가요? 그런데 언제 오칠이로 바꾸셨데요?
멋진 사진입니다.^^네번째는 작년에 피고 졌던 산수국 가짜꽃이고, 제일 아래는 노간주나무네요.^^
두레님 언제 기변을 하셨어요?? 네번째 사진 아주 이쁘네요.
악견산이 어디메에 있나요? 마지막 사진은 보지 못한건데..야생님은 모르시는게 없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윽 써보고 싶은 오칠이 ㅜㅡ 사진 즐감했어요 ^^
엇~!!아치아바이님 지는 원래 오칠이 인디요?/야생님 오늘밤은 우짠일루 이 야심한 밤까정 안주무시구~암튼 야생박사님의 눈은 못속여~/빈손님 지는 처음부터 57이였습니다~^^/자이한님 악견산은 합천에 있는산인데 합천댐 바루옆산이죠. 그기 황매산 바루 앞에산이랍니다~/리바이브님 감사합니다~
역시 산풍경이 아늑하게 맘에 와 닿네요. 좋은밤 되시길...^^
저도 4번째 사진 기막히다고 외칩니다
두레님~!! 야생화시리즈를 다시 볼 수 있어..흐뭇~~ 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역시나.. 57 명성이.... 블루언더님 과 다른 느낌입니다..... 햐... 입이 버러집니다...... ^^;
어~길손성두 잠못 이루구 계셨네요? 조은하루 되셨나여?/learner 님 연사의 외침이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옵니다요~^^/와우님 오늘두 날 밤 세우시진 않으실테죠? 우짜 인물사진 공개를 고롷게름 꺼리시드니 냠냠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냠냠님 괜히 추겨주시지 마세용~^^
저분들 모시고 오느라 늦게 도착하셨었군요?
두레영감은 풍경사진은 멋지게 찍는구먼...^^ 글쎄...꽃사진은 이제 노안이 오는건지 모르지만 초점이 모두 흐릿하구먼...내가 노안이라서 그런감? ㅋㅋ
아직 노안이 올 학급은 아닐틴디요.. ㅎㅎ^^ 여러가지 잘 보고 갑니다 !
두레님이... 임페리얼 타고오신분 아니신가염? 아닌가... 헷갈리넹.....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보여드린걸로 아는데.... 아니던가여? 와우님과... 약속하에 사진을 올린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올린건.... 제가 임의적으로..... 마즐거 각오하고 올린겁니다... 그리고 삭제는 드갑니다..... ^^; 두레님.... 파이팅 여여..... [괜히 친한척... 사랑스런척...] 이히... 헤!!!
야생님께 당일날 말씀드린대루 입니다요~^^/큐영감!! 아침에 멀 잘 못든거 아닝가? 혹시 자네 동태국 먹지 않았는가? 우짜 멀쩡한 사진이 자네 눈에만 그렇게 흐리게 보인당가? 큭~!!
도사성님 그렇지요? 큐영감이 아무레두 노망이 들었나 봅니다요~/냠냠님 덕분에 와우님 모습공개되었으니 이젠 와우님두 별루 꺼려하시진 않으시겠지여~처음이 어렵지 나중엔 별감각이 없어지리라 봅니다~구란데 제자신은 거기에 엄청 알레르기 반응이라서 제자신 사진찍는것 자체두 싫어한답니다~^^
두레님~! 지도 그래요..지는 어딜 가도..사람 사진은 찍지도 않고..찍히기도 싫어 하걸랑요..앞으로도 이런일 절~~대 없기를 바란답니다..-_-+
에구 초롱님을 야생님으로 착각했네요~/와우님 지는 도촬때문에 모임참석하는걸 상당히 꺼려했었는데 ...물론 괜찮으신분들두 있겠지만 저는 그게 체질상 알레르기 반응이 납니다. 아마 다음모임때두 이것때문에 참석하기 어렵지 않을가두 생각해 봅니다..
심야에 들어왔습니다.지금 03시가 다 되어가는군요. 풍경이 시원합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가운데 찍힌 사진은 별 감각이 없던데요. 심술성의 민망한 경우만 아니라면........
두레님의 개나리 특이하게 보입니다..
두레님 좋은아칩입니다 악견산으 첨 들어보는 산이네요 산도 잘 타시나 봅니다 진달래도 이쁘고 개나리도 화사합니다 근데 오늘은 시와 노래가 없네요 그래두 이쁜 야생화사진 너무 잘보구 가네요 두레님 좋은 하루 되세요^^*
두레님 아까 리플에도 썼지만 오늘 저녁에 다시 보내드릴께요~ ^^
삼손님 그건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죠..물론 찍히는거야 머 탓할수 있겠습니까만은 제 성격상 공개석상에 나서는게 너무 싫어서요~^^/충주호님 감사합니다/겨울바다님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시와 음악은 다음에 올려드릴께요~바다님두 좋은하루 되시길~^^/후추님 감사합니다~
두레영감아~본노부가 아무래도 노안인가벼~^^ 머얼~쩡한 꽃사진이구먼...쩝...ㅋㅋ
두레님의 오늘 그림에서 흔들림이 보이는 것은, 나 만의 착시 일까요? 4 번 그림은 산수국의 헛꽃 이네요. 풍경은 밝은 날씨 였다면 ........^^*
두레님이 잘 모셔오셔서 잘 따라와 주신것 같아요~^^\' 도촬 땜시 절 미워하시는건 아니시죠?;
두레님이 모셔온 야생화님들 잘 보고 갑니당~*
두레님...지나던길(?)에 잠깐 들렀습니다...일도 바쁘신 것 같던데 언제 이리 열심히 찍어오셨는지요...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누가 술먹구 딸기코를 나무에 붙여두고 가버렸네요.^^ㅎㅎㅎ
큐영감아~ 머 그렇다구 또 말바꿀 필요 있겠냐? 충고로 알랑께~괜안다^^/다우리님 아마 지는 사진전문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흔들림이 있었을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등산하다 사진찍으면 자주 흔들림을 느끼곤 합니다~/비오리님 전 비욜님이 도촬했다구 미워한적 없는데용? 혹여나 도촬하드라두 공개만 하지 앟는다면 상관하진 않겠습니다~^^/따심님 감사합니다/인천햏님두 바쁘실텐데 오셨네요~리플 감사합니다/충2님 우쩨 버섯이 보여서 찍었습니다만 증말 딸기코처럼 보이는군요~^^/요즈음은 사진이 너무 많이 올라온통에 우케 리플달 시간이 안나는군요~얼른 보기만 하구 일터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