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샀던건데 조명 빛이 약해서 자꾸 웃자란다 그래도 벤자민치고는 얌전하긴 함

분갈이 몸살도 없고 물 2주동안 말려도 쌩쌩했고 영하 10도 날씨에 2시간 이동시키고 가지 부러져도 언제 그랬냐는 듯 새순 뽑아내고는 있는데... 수형도 이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