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확히 오늘 새벽엔 저는 가보지 못한 가야산 출사사진을 보면서 혼자 많은 웃음을 지었습니다. 정겨운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고 순간 순간 올라오는 도촬(?) 사진을 보면서...... 또 거기에 달리는 리플을 읽으며 얼마나 재미있던지...... 다음 모임때에는 꼭 참석하리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다잡으며 아침에 퇴근해서 동네 골목을 누비며 담아온 사진을 올립니다. #1 - 목련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모과나무 새순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어제 저녁의 달. . 저는 잠깐 수면을 취한 뒤 오후에 다시 나가볼 예정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