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서툰 그림, lc 20 으로
다우리(211.178)
2004-04-09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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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명을 잘못해석했다는 견해가 맞을겁니다. 울나라 유명한 도감중 하나도 일본것을 그대로 베낀것도 있구요. 식물에대한 본격적인 연구시작이 일제하 일본인에 의해서니 말 다했지요.
저모습으로 겨울을 나고 봄에 꽃을 피우는 모습이 대견할 뿐이네요. ^^*
다시금 우리집 처녀치마를 들여다 보게 되네요~^^,,,
이파리가 풍성합니다,, 전 아직 야생치마를 보질 못해서 부럽습니다,,^^
아, 먼저번에 이름의 유래에 대해 여쭤본적이 있었는데, 잎모양을 보고 지은 이름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있잖아여~ 다우리님~ 처녀치마가요~ 하와이 아가씨들을 보는거 같아여~ 훌라훌라 하면서 춤추고 있는거 같아여~*
처녀치마.. 성성이치마.. 저 오늘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되었습니다. 이름을 잘못 해석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니.. 웃음이 나요..^^\'
따심님 말씀에 한표 보태요~ ^^ 근데 솔찍히 처녀치마 기대보다 훨씬 안 이뻐서 실망많이 했던 꽃.. 수호초두...ㅡㅡ;;
제가 북한산에서 본 것은 꽃이 핀 상태에서 계속 꽃대가 자라더군요.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모습을 보면 대견합니다. 그런데 우리집 처녀는 언제 치마를 펼치려나......(한포기 있는데)
또하나 배우네요.처녀치마라~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애고.. 아마도 저건 실제로는 보지 못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리 귀한것을 나가 우찌 ?
어제 밤에, 답글을 달았는데, 사라졌네요? 야원님! 손이세개님! 나물공주님! 별이네님! 충주호2님! 따심이님! 비오리님! 후추님! 산바람님! 길손님! 무쉬칸도사님! 님들의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산바람님 처녀치마는, 씨앗을 맺을때 까지 꽃대가 자랍니다!
윽! 고향별의 암호문?........그란데 음어해독 책자를 잊었으니....클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