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개월의 우여곡절 산고를 치른 매발톱꽃
sansam(210.123)
2004-04-0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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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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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자란 야생을 만나는 것도 기쁘겟지만 직접 키워서 꽃을 보는 것도 무척 기쁘시겠어요.
꽃이 참 탐스럽습니다. 이곳에서도 매발톱꽃은 자주 만날 수 있으니 저도 한번 기다려볼랍니다. ^^*
비오리님의 매발톱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군요..^^,,,
내 매발톱은 왜 꽃대가 안 올라온지??.....제가 정성이 부족하나 봅니다.
흐미 죽움이다..자연의승리?아~산삼님의 승리~~만세이~~
와~ 저는 가꾸고 아껴주고 하는것에는 도통.... 산삼님 대단하세요~ 너무 이쁘게 꽃을 피웠네요^^ 역쉬,,, 의지의 야생화~~~ ㅋㅋㅋ
앗! 나두 쫌 있다 매발톱 사진 올릴낀데 벌써루 저래 멋진걸 올려 버리쉬다니... 흑~
저도 다음번에 비오리님 만나면 반드시.....(주먹 불끈, 시선은 45도) 졸라봐야지...^^;;
와.. 너무 예뻐요~! 사진을 넘 멋나게 찍으신것 같아요~^^\' 지난번 말씀 듣고 꽃 피우려면 아직 멀었나보다 생각 했었는데요 꽃을 피웠네요~^^\' 저희집 매발톱은 언제 꽃이 필지 모르는데요..
많은분께서 다녀가셨군요.키가 나즈막하여 화분과 잎에가려 구도를 잡기가 쉽지않았습니다만..다음번에는 더 이쁘게 담으라는 충고로 받아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와~~~~~~ sansam님~~!!!!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지도 다시 한번 찍어 봐야겠습니다~~ 공부 잘하고 갑니다~~^^
저도 3일 후엔 볼 수 있을것 같아요..아, 글쎄 그놈이 몽우리를 올렸더라구요.......참, 아주 오랜만이시네요..자주 오세요
나도 매발톱이 피엇는데.. 와우님이나 산삼님 사진 보고 올릴 생각이 안난다는... !
비오리님 저도 씨 주세요....힝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