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이렇게 이쁘게 고고하게 뽐냈지만은
#3
data-nummark="2" zoom-number=1 >
다가올 미래를 위해 이렇게 사라져 간다오
#5 보너스 샷
이곳의 얼레지는 이것이 마지막으로
남아있었던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올해의 얼레지 농사를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기엉아나 시나브로님 같으면 멋진 글을 달텐데~ㅜ.ㅜ
한해 농사 지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데이.....지도 내년엔 꼭 얼레지농사를 지어볼랍니다
흐미~~~ 오라버니~~ 드디어, 빛을 잡기 시작하셨네요~~ 풍경도 쥐깁니데이~~^^;;
저는 얼레지는 포기해야 하겠습니다. 마지막 물이 아주 맑군요! 좋은 환경인듯 합니다. ^^*
엘레지.. 못본것이 한 스럽습니다..... 아이 이뿌넹.....
정말 올해는 얼레지를 실컷봐서 이젠 배가 부른 느낌입니다. 다음엔 또 무슨 꽃이 유혹을 할지...^^*
얼레지 만나면서 행복했었는데... 저도 참 많이 봤어요.....^^,,,
여기 얼레지 농사는 시작도 안 했는데요.......... ^^ 제가 게을러서 그런가???
저 맑은 물 오디서 본거 같네요..머리박고 벌컥벌컥하고 싶다..^^
얼레지가 지상에서 모습을감추려 하네요. 다우리가 다음을 이어야 할텐데........
빛이 담긴 얼레지 꽃잎의 소담스런 모습~그림같습니다.^^ 길손성님도 본노부처럼 뽀나수샷을 발사하시는구려~풍경은 내원사계곡 같기도 합니다그려~^^*
전 구경도 못한 얼래지가 벌써 가려고 하네요..ㅡㅡ;;
저에게 있어 얼레지는 아직 \"희망\"입니다.^^
글을 못쓰면 어때요.. 이미 사진으로 충분한 설명이 된걸요 얼레지는 여기선 아무래도 포기를 하는게 속편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전 새초롬하게 입을 곡 다문 얼레지만 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