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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자신의 느낌을 담고 싶어하지만 사진에 대해 아는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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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과 구슬붕이도 구분을 못하지만 모르기에 배울땐 새로움을 담기가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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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들꽃 하나에도 생의 깊이를 배우는 너무도 단순한 소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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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식갤의최하수로 공인된 너무도 보잘것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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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진은 이정도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제 사진있으신분 제 멜로 보내주세요
점점 사진이 좋아 보입니다....초보가. 마지막은 누구죠? 카멜라가 뎁다 좋은가 봅니다, 전 저르키 안나오던데
성..........따르릉!!!!!!!!!!!!뎅화도 안주시궁........미챠미챠......성..!!!!!!!!!!!!
님의 글은 어려워서 모르겠고 마지막 사진 너무 좋은디 나도 그렇게 그려줄수 없나요 행부기엉아~ 그리고 제다 알믄수도 모른다고만하는 최하수이네요^^*
에잉~~~!!! 이건 아냐아냐~~~!!!.... 자꾸 이러믄 제가 찍은 거 화~악 공개해뿌린다용.......!!^^
하하~~~ 자연스럽게 만나지고 그러면서 알아지면 되지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멋집니다.. 행부기님.... 아래 사진은 참말로 토토샆에.... 극치입니다..... 그래도 다 얼굴은 아는디...... 쿄쿄쿄.... 파이팅 여여..... 사진은 그냥 사진일뿐 자신을 나타내는..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자신을 .... 넘 깍아내리는것은...그리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다...... 냠냠이 생각.... 허나.... 허락없이.. 올리는건......... 넘...... 넘.......... 바보같지만...... 그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기에..... 그러기에.......... 많은 ..... 것을 가슴에 담기가 어렵습니다.....
음악... 가져가서 사용해도 되져? 이곡으로 쓸래염...... ^^;
이미 다 봐버린 얼굴인데요뭘..ㅎㅎ 산달래 못본게 아쉽네요...^^*
행복님! 8 번 그림이 가장 강하게 눈에 들어 오네요. 산달래= 달래 이지요. 그런데 벗꽃은 색이 이상하네요?
식구들이 한꺼번에 엎어져서 찍던 꽃이 저 달래(산달래가 아님)꽃인데 우째 안 올라오나 했는데... 역쉬~~~엉아님의 자작렌즈가 제 값을 합니다.. 근디 맨 밑의 사진은 좀 거시기하네요..^^,,,
못 간 사람을 생각해서라도 이것은 너무합니다......
마지막사진 제 눈에는 행복님 또렸이보이네요^^ 목소리도 들리는듯하고 ㅎㅎ 멋쟁이!
아찌는 그랴도 행복이님을 만나서 얼마나 좋은 기분으로 술한잔 준다기에 컵을 가지러 뛰여갔습니다..그건 공감하기 때문이 않일런지요..
아웃사이더는 원래 \'명자\'표 색을 좋아한다.나둔데....
명자씨은 만인의 앤이고...마지막 사진 보일듯 말듯 멋진 샷입니다
마지막 사진에 깜딱 놀랐어요..^^
행복님은 자연인같아요.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편안함이 느껴지고요, 철학가 같기도 해요.^^
달래는... 내가 제일 못찍은것 같아요.. 멀 잘못햇나를 되짚어 생각해 봅니다만.. 그래서 달래를 오늘도 유심히 보며 다녓지요.
아.. 구슬붕이는 용담보다 훨 작지요. 그게 차이입니다.ㅎㅎ^^
아니~~~ 마지막 사진에 우째 마스크가 없지요~??^^ 온제 마스크를 벗었나요~??^^ 구슬봉이 사진 멋지네요~~ 그리고 매화 사진은 샤픈을 먹이셨나요? 너무 빠짝빠짝한 거 같은데요? ^^ 지송~~
행복님 오늘 저녁에 도촬사진 (다른님들 포함 도촬사진) 싹다 보내드릴께요~ ^^
애정갖고 지켜보시는 모든님 감사합니다.........................................꾸벅!
식겔 전국출사때 어느분 보다도 행부기 엉아가 제일 궁굼했고 기대를 했으나 모습이 드러 나지 않더군요 요즈음 행부기 엉아가 활동이 조금 부진한것 같아 스럼프에 빠졌는가 걱정도 되고 어찌 됬던 행부기는 식겔에 최 하수로서 영원한 두 얼굴의 삐에로 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