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5]올해 처음 본 매화.
그루터기(211.115)
2004-04-0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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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님이 처음이나 믿기지 않네요, 이쁜 매화 즐감 합니다.
매화향이 진동을 하는듯 합니다. 판운 강가에도 이것 저것 꽃들이 많이 피는걸 봤네요. ^^*
매화를 올해 첨봤다길래 깜짝놀라 얼른 들어왔습니다..ㅎㅎ늦게 핀 만큼 탐스럽게 피었네요..^^*
이히히..... 처음봐도 지금봐도 이뿌네여..... 역시나... 그루터기님.... 사진은 가히..... 예술 이옵니다..... ^^;
자이한님, 많이 보고픈 매화였는데요..... 식갤에서 하도 봐서 감흥이 좀 덜했습니다. / 손이세개님, 이번주에 또 원주 내려갈지 모르는데 일요일날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꽃초롱님, 경기,서울쪽에서도 제가 늦은 편이지요. ^^
냠냠님, 요즘 식갤에 고수들이 넘쳐나는데 저한테 예술이라는 단어를 갔다 붙이시다뇨? 가당치도 않으시옵니다. ^^!!!! / 다른 얘기지만 지하철 공중화장실 소변기 눈앞에 \'개불알풀\' 사진을 걸어 놓고는 설명은 \'개불알꽃\'을 갔다 붙여 놨더라구요. 정성은 좋았는데 세심한데까지 신경을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도 꽤 큰것 같아요.. 이제 매화를 보셨다니....오늘 울산은 얼마나 따뜻한지 여름같았어요..^^,,,
그루터기님..오랜만이시네..자주오세요..님이 안오시면 마음이 왠지 짠해집니다....제 사진 지도도 해주시구요
공주님, 참 늦게 봤지요? 둥지를 옮기고 나서는 더 시간이 안 나니.... 예전의 산책길이 그리워집니다. / 시나브로님, 마음이야 자주 오지만 몸이 못 그럽니다. 사진 지도는 빈손님이나 충주호2님께 부탁드려야지 저한테 그러세요? ^^
눈 앞에 있는것처럼 생생합니다. 역쉬 고수님이셔^^
매화가 늦었군요... 눈이 부시도록 희군요~^^
매화가 가지마다 탐스럽게 피었네요. 좀 늦게 보긴 했네요^^
1 번은 넘 좋구요. 노래가 누구지...달맞이꽃 이지요.. 왕년에 좋와햇엇는데..!
축하드려요~ 언제 보면 어때요? 좋은건 그래두 좋은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