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흥분이 되기에 일찍 올려 봅니다 ! **
무쉬칸도사(61.255)
2004-04-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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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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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도사님... 그림을 그리셨사옵니다.... 이렇게 멋질수가..... 이햐.......
도사님 오늘 기분 최고이였겠습니더ㅏ..처음보는순간 그희열 공감하지요..축하합니다..
생긴것이 꼭 꿀풀처럼 생겼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하하하~~~ 도사님 신이 나셨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저는 이름은 패스.... 편안한 밤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도사님 그것 조개나물이 아닐런지요?
도사님~~~~~~~!!!!!! 뭔지 몰라도 대단한 특종을 잡으신게 분명합니다.. 누가 빨리 알켜 주세요 저도 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조팝나무 위에 것은 조개나물입니다..^^,,,
죄송하지만 어디가든 볼수있는 노랑붓꽃입니다.
도사님 노랑꽃 너무 예쁩니다. 기다렸다 정확한 이름 배우고 가야지~
도사님! 금붓꽃을 만나셨군요! 이곳도 조금 지나면 많이 보이지요!
야원님.. 노랑붓꽃도 있나요? 저는 노랑무늬 붓꽃은 작녕에 봤는데 올해도 가 볼려고 합니다..^^,,,
정말 특종입니다..도사님 전 처음 봅니다......추카드려요!!!!!!!!!!!!
축하합니다.
헤헤 항상 답변할때는 ***같습니다. 라고 넌지시 말하는데 확 노랑붓꽃이라 말해버렸네요.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노랑과 금은 참 많이 닮았는데 다우리님 말씀대로 도감확인결과 금붓꽃이 맞을듯합니다.
갈수록 자신이 없어서 예전에는 도감하나만 들고는 \'이것은 무엇입니다\' 그러던 것이 얼마전까지 \'이것은 무엇같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 말이 없어졌습니다. 갈수록 확신이 안 서네요. 저도 빨리 보고 싶어집니다.
잘 봤습니다. 벌렁벌렁하는 도사님 가심이 생생히 전해오네요.^^
저 벌써 4번째 보는중..사진 보는것으로도 이렇게 좋은데 도사님의 마음이야 표현못하겠죠? 그리고 흔하고 흔하지 않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나에게 처음이란게 더욱더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들이 처음 \"엄마\"라고 말하는 것처럼..*^^*
도사님 반갑습니다. 요즘 괴산 35명산을 다 훓고 다니면서 생거진천앞을 자주 지나칩니다. 그때마다 도사님이 생각납니다..
넘 멋진 노랑붓꽃이라지만 전 아직 일면식도 없는지라 부럽습니다
도사님 오늘 특종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사진이 모두 깔끔합니다~^^
꽃잎이 삼삼삼하기에 한번도 보지못한 특종감!....헌데 다우리님께서 알고계시는군요..
처음에 놀랐습니다. 혹, 특산식물인 \'노랑붓꽃\'이 아닐까 하는생각에....자세히 보니 잎이 작아서 금붓꽃이란걸 알았지요.^^
도사님 무지 기쁘셨 겠네요^^ 축하드려요!
ㅎㅎㅎㅎㅎ ^^^^^^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셔네요. 감사 합니다. 금붓꽃이던... 조개나물이던..아무 상관 없이 저런 이쁜 꽃들을 만날수 잇다는것으로도 난 무지 행복 합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
도사성님의 노란붓꽃~흥분하실만도 했겠습니다~^^ 하지만 연세를 생각하시어 지나친 흥분은 자제하심이..ㅎㅎ 그리고 \'stand by me\' 는 본노부도 소시적 매우 즐겨 듣던 추억의 팝송입니다. 즐감! 즐송입니다.^^*
도사님~~~!!!! 늘 특종 찾아 ..부지런히 산에 오르시더니..드디어~~~~ 금붓꽃을 만나셨네요~~ 그만큼 열심으로 찾으셨다는 얘기겠죠~ ㅎㅎ 정말 축하 드립니다~~~ 귀한 꽃 잘 보고 갑니다~^^;;
도사님의 기뻐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금붓꽃~ 너무 이뻐요~ 저두 저걸 만났다면 도사님처럼 흥분했을것 같아요. 작년에 타래난초와 애기범부채를 만났을때 저두 얼마나 흥분을 했던지 입에서 \'심봤다~\'소리가 저절로 나왔었다니까요. ^^ 의외로 흔한 꽃일지 몰라도 그날 저한테는 산삼보다 귀해 보였었어요~ ^^
대단하십니다.
금붓꽃 답이 나왔군요... 그냥 붓꽃보다는 많지 않아요...^^
역시 도사님!!!! 처음 보는 금붓꽃 화려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상상이 됩니다. 상상이 되구요.
세상에서 자기만의 꽃을 하나씩 찾아내는 기분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설명해도 모를 듯 합니다. 저도 계속 이곳저곳 길가를 보며 혹시나 찾게될 \'숨은그림\'을 찾으려고 두리번 거리며 다니게 됩니다. (혹시 돈이라도 주을지..)
도사님의 그때의 기분 상상이 됩니다. 저도 풀숲에서 털중나리 (그 흔한 ..)하나 발견하고는 흥분한 적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