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랑코에 동네 화원에서 사서 자연적으로 키우고 싶어서 꽃대 잘라주고 베란다 월동 시켰다가 냉해 사망. ㄷㄷㄷ

2. 칼린디바 마찬가지로 같은날 사서 꽃대 잘라주고 베란다 월동 중인데 꽃대 안올라오고 잎만 열심히 나는중 ㄷㄷㄷ

3. 긴기아난 향기 너무 궁금해서 꽃대 올라와 있을 시기인 지난달에 인쇼했는데 꽃대없음. 판매자에 문의하니 작은개체라 몇년 키워야 꽃난다함ㅡㅡ 판매글에 써줘야 하는거 아닌가. (알고보니 거름업체) ㄷㄷㄷ

4. 라일락 향기 좋아해서 지난달에 인쇼했는데 꽃눈 다 말라비틀어서 와서 내년 기약해야 할 상황. ㄷㄷㄷ

그나마 방울철쭉이랑 또 다른 칼린디바가 꽃대 잘 올려줘서 기다리는 중.. 그래도 위로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