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지르고 떠남니다
산적(203.240)
2004-04-1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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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ㅡ,.ㅡ;; 같은 부산인디 저 좀 델꼬 가 주세요~ ^^
조만간 뵈올날 있겠지요. 살다보면......
동의나물 찾아 3만리 떠나야 할까 봅니다.. wow님이 어제 어디서 찍어 오셨던데 무조건 가자고 졸라야 쥐~~~~^^,,,
저게 양지꽃이라 하드래도 염장인데.. !!!!!!!!
흔한 양지꽃도 저렇게 뭉태기로 피어 있는 것을 아직 못봤는데....염장 유효!!!!
염장에 동의 안하면 개나리라고 생각 하면 되나요? 무조건 좋은 동네에 살아야 한다니깐요
염장 질러서 절어도 좋습니다^^ 싱글이라도 만나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