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문 게시글 올렸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삭제되는 바람에
리플 단 사람들 리플도 확인 못하고 해서 다시 올려봐
이 동백의 품종이 뭘까?
예전에 어머니께서 기르셨을 때의 어렴풋한 기억으론 오색 동백과는 다르게 꽃술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겹동백으로 피면서 꽃잎의 붉은 기는 적으면서 포인트로 점점이 있는 그런 모습이고 향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 화훼 시장에서 이 동백 다시 구해보려고 발품 팔아도 본적이 없어서... 식갤러들 도움 좀 부탁할게!
리플 단 사람들 리플도 확인 못하고 해서 다시 올려봐
이 동백의 품종이 뭘까?
예전에 어머니께서 기르셨을 때의 어렴풋한 기억으론 오색 동백과는 다르게 꽃술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겹동백으로 피면서 꽃잎의 붉은 기는 적으면서 포인트로 점점이 있는 그런 모습이고 향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 화훼 시장에서 이 동백 다시 구해보려고 발품 팔아도 본적이 없어서... 식갤러들 도움 좀 부탁할게!
어제 답변 봤던 거로는 홀치기 동백도 있었고,, 울산동백도 있던 것 같아. 무늬종 동백 같은 경우 나무가 어릴 때는 흰색에 무늬가 나타나며 나이 먹을 수록 다양한 색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울산동백 같기도 하네,,
교을녀동백(絞乙女椿) 이 키워드로도 한 번 봐볼래? 향은 잘 모르겠다.
오..!! 답글 너무 고마워!! 새로운 정보도 알게 되었고, 꽃잎에 무늬 때문에 홀치기 동백이라 부르는 건가 신기하네 알려준 품종 이름으로 또 열심히 찾아봐야겠어 다시 한번 고마워!!
絞り椿 이 키워드로도 검색하면 정신없는 무늬들이 나오기도 하더라고. ㅎ 꼭 찾길 바래!!
오, 방금 검색해 보았는데 꽃잎 무늬가 화려하다 못해 현란하네 ㅋㅋㅋ 그게 또 매력이긴하지만 저 중에 몇 종은 예전에 꽃시장에서 프린세스 마사코, 월의 여인이란 이름으로 본 것 같아 이 키워드로도 찾아 봐야겠네 고마워!! 진짜 많은 도움 되었어
갤러 덕분에 드디어 오래 묵은 궁금증이 해결되었어 교을녀 혹은 시보리오토메란 이름의 품종이고 그중에서 하얀색 계통이었어 다시 한번 정말 고마워!!
댓글 이제 봤네. 이게 맞는 거라 다행이다. 나중에 기회되면 구매해서 꽃도 보여줘 ㅎㅎ
언제가 되었든 이 품종의 동백 구하게 되면 잘 길러 예쁜 꽃 피워서 꼭 사진 올리도록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