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가야산 출사 사진 이번주 내로 다 못올릴것 같으네요.. 시간 없다고 댓글도 잘 못올리고 답도 잘 못하면서 사진만 디립따 올린다고 돌 던질라.. 역시 고수들과 같이 다니니 좋았습니다. 혼자 다녔으면 보지도 못했을 꽃들이 많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그러던데.. 제게는 보이지 않는 꽃들을 소천님이랑 공주님 길손님 그외 다른 분들이 알으켜 줘서 겨우 사진에 담았습니다. 꿩의 밥 이번에 첨 이름을 알았습니다. 근데 내 카메라 렌즈가 반사되어 사진에 나타나길래 거울도 없는 데 어디에 반사되었을까 한참 생각해보니 렌즈앞 필터에 반사된 상이 찍혔습니다. 내 사진에 내 카메라가 찍힌 셈입니다. 역광이어서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후드 없이 찍었더니 플레아가 나타났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벚꽃과... 또 하나 사진 (이거 올려도 될려나..)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