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주변 꽃집인 B화원 주인마님께서 사연을 듣고 장성껏 이쁘게 포장해주셨네요저말고 다른 분들도 적지 않는 해바라기를 두고왔는데 이럴 때일수록 뜻이 맞는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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