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하게 하트선인장이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식물은 선인장이 아니라
호야 케리 (하트호야)의 잎만 자른 뒤 냅다 꽂아 파는 것임
2. 흔하게 볼 수 있는 작은 스투키도 마찬가지로
어른 스투키의 잎 끝을 적당히 잘라서 심어놓은 것이라함...
3. 포인세티아의 빨간 잎은 인공적으로 만듦
포인세티아는 밤이 낮보다 길 때 새로 나는 잎이 붉어지며 꽃이 필 준비를 하는 식물임
시즌에 맞춰 단일 처리(14시간 이상 어두운 환경 조성)를 하여 신엽을 붉게 만들어 내놓는 게 우리가 보는 빨갛고 초록색인 포인세티아
4. 박쥐란은 난초가 아니라 고사리종류임
군자란(수선화과), 콩란(다육식물)도 마찬가지로 난초가 아님
그런데 콩란이라고도 불리는 멸종위기식물 콩짜개란은 난초과가 맞음
어렵다 어려워
무친 반전의연속
스투키 뷸로불사 할거 같이 생겨서는 쉽게 무르는 이유가 잇엇네 +스킨답서스는 야생에서 잎이 얼굴보다 크고 찢어진다 +핑크콩고와 상아색 복랑은 약품처리한거라 곧 초록색이 된다
방울복랑금은 약푼처리 한거 아니고 변종맞는데 요즘 방울복랑을 약품처리해서 금이라고 파는게 있어서 그렇지 원래 방울복랑금은 존재하는 종임
그럼 하트 쟨 그냥 숨만 붙어서 사는거야? 아니면 자구 나옴?
재미따
거짓말 - dc App
+콩짜개란과 흡사하게 생긴 콩짜개덩굴은 양치식물이다
와 몰랐었는데 지식1획득 - dc App
박쥐란이 고사리라니 ㄷㄷ 급 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