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속이 촉촉해서 너무 놀람
분갈이 하고 물 흠뻑주래서
겉에 바싹 마른거 보고 한건데 겉바속촉
그동안 과습으로 죽인 식물들이 스쳐지나갔음
물 주는거 도저히 모르겠어서
흙에 꽂아 쓰는 습도계 사서 관리중인데
투명 화분 사서 하나씩 바꿔줄까봐
분갈이 하고 물 흠뻑주래서
겉에 바싹 마른거 보고 한건데 겉바속촉
그동안 과습으로 죽인 식물들이 스쳐지나갔음
물 주는거 도저히 모르겠어서
흙에 꽂아 쓰는 습도계 사서 관리중인데
투명 화분 사서 하나씩 바꿔줄까봐
지나온 길인데 투명한 화분은 이끼낀다 흉해짐
헐 정보 고맙...
아예 모르겠으면 투명이나 반투명으로 보면서 감잡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 그리고 물줄 때 매번 들어보면 어느날 감이 옴 - dc App
처음에 분갈이하면서 혹은 흙이 완전 말랐을때 화분의 무게를 감으로 기억해두는것도 줗아 - dc App
식린이 수분측정기 쓰고 광명찾았는데 문제는 일년이 넘게 키웠는데도 그거 없으면 물줄때 모름 ㅎ 이제 화분 들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