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시아랑 스프리스가 수석이랑 놓기엔 너무 작아서 아쉬워보이길래

스킨답서스 하나 입양해왔더니 어제부터 아버지가 배치해보고 화분고르고 난리도 아니네... 


물론 집에 초록이들 늘어날때마다 시중드는건 내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