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여행 마지막 사진입니다. 꽃사진은 이미 다 올려서 딱 한 컷이 남았는데 여기에 식 갤용으로 올립니다. 나머지 사진은 순천만 갈대, 보성만, 보성 녹차밭입니다. 식갤분들께 갈대소리, 바다내 음, 녹차향을 선사하니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시기를.....*^^- 차밭 중 보성다원 차밭은 어두울 때 손으로 잡 고 노출을 길게 주어 찍은 것이니 이점을 감안해서 봐주세요. 저녁 식사 후에 답글 달겠습니다.
1. 순천만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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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암사 해우소에서 해우를 이루려는 사람들

5. 보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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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보성의 녹차밭-봇재다원

10. 보성다원

11. 마지막은 꽃으로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사진들이 MBC베스트 극장 한편 보고난 기분입니다. 보성차밭에 갔을때 사진은 안찍고 토끼들 갔다줄려고 칡잎만 뜯다가 일행한테 쿠사리 먹었던 기억도 납니다.ㅎㅎㅎ
차 한 잔 마셨으면....
제가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저도 얼마전 순천만에 갔었는데..사진을 한장도 건지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_-*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 사진들은 낼 쿨로 올라갈것 같은 예감이드네요....미리 축하올립니당..
언더님, 주디님, 공주님, 와우님, 식갤에서는 조금 벗어난 사진이지만 여행의 추억이나 느낌을 얻으셨다면 저는 매우 만족입니다. 와우님, 순천만의 해안이 길고 갈대밭이 깊어 다른 느낌의 풍경이나 철새들을 담기는 거의 불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시나님, 그냥 즐겁게 감상하신 것으로 알께요. 고맙습니다.
시원 합니데이~~ 역시나.... 화려한.... 사진과... 시원한
풍경사진이 넘 멋있습니다 꼭 가보고 싶은 보성 차밭풍경을 저리도 멋나게 담아오셨군요 묵자의꿈님 너무 좋으셨겠어요 시원한 사진에 가슴이 뻥 둟린듯 합니다^^*
시원하셨나요. 바다내음 많이 맡으세요.// 바다님 오셨군요. 사실 보성 차밭은 보너스로 잠시 들렸는데요. 접근하는데 시간을 너무 까먹어 어두워질 무렵에 겨우 보성다원에 들어갔답니다. 막히는 정도가 심해 차 안에서 시간을 다 보내다 어두워질 듯 해서 얼른 차에서 내려 봇재다원을 찍었지요.
사진과 음악이 잘 어울립니다. 풍경은 보기 좋게 담아 오셨네요.
좋은 여행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한편으로는 무척 부럽기도 합니다.^^
사진들이 널찍하니 시원시원 하네요.. 약간 차가운듯한 느낌이 더욱 좋습니다
4번사진의 선암사 해우소의 핵심인 간판글씨\'뒷깐\'이 누락되어 아쉬운 사진입니다.^^
아하...봇ㅇ차밭은 아직 푸르지 않나 봅니다. 겨울에도 자라는게 아닌가 봅니다. 근데.. 묵자님은 30 초 아닌지.. 그런데도 한영애를 듣는것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