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데려온지는 한달 정도 됐고
이미 화원에서부터 갈색으로 마른? 잎이 있어서
그것들은 데려온 날에 잘라준 상태입니당
빛은 바로 위에 식물등 켜주고
온도는 23~25도
물은 흙이 마른다 싶으면 주고있고
습도는 평상시 20~30퍼
가습기 틀면 30~40퍼(9시간정도 틀어둠)
근데 점점 갈색으로 잎이 탄것같은 부분이 새로 생긴 잎들도 있고
원래 작게 타있던부분은 점점 커지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탄 부분 있는 잎은 그냥 큰맘먹고 다 잘라줄까요? ㅠㅠ
이미 화원에서부터 갈색으로 마른? 잎이 있어서
그것들은 데려온 날에 잘라준 상태입니당
빛은 바로 위에 식물등 켜주고
온도는 23~25도
물은 흙이 마른다 싶으면 주고있고
습도는 평상시 20~30퍼
가습기 틀면 30~40퍼(9시간정도 틀어둠)
근데 점점 갈색으로 잎이 탄것같은 부분이 새로 생긴 잎들도 있고
원래 작게 타있던부분은 점점 커지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탄 부분 있는 잎은 그냥 큰맘먹고 다 잘라줄까요? ㅠㅠ
고무나무는 건조에 강한데 흙이 마른다 싶이 줘서 과습으로 잎이 저렇게 된듯 물주기를 늘려줘야할것 같아
플라스틱 화분 자체가 생각보다 속이 잘 안말라서 그럴 수 있어요~ (요런건 나무젓가락으루 한번 속 확인하고 줘보세요) 그리고 공중 습도도 조금은 낮은 느낌이 있어요~ 공간 대비 상대습도가 낮으면 호흡율이 떨어지게 되닌까요 (요점도 신경 써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