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곁에 친구가 있어준다는게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바다로 산으로 무척이나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해금강 입구에 유채꽃이 개화을 하여 운치을 더하더군요. 바다내음을 맟으며 유채꽃에 빠져들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