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반항한 하루
섬아이(221.161)
2004-04-1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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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아이님.. 오늘은 님의 엉아랑 재미난 하루였는디~~~~근데요 저는 배꼽만 보여요~^^,,,
아...신난다...많이 사랑하시길........음악 쥑입니당..ㅎㅎ너무 신나서 노래 다 듣고 갑니다..기회되면 또 들어올께요..
꽃이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늘상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도 부러운 일입니다.
ㅋㅋ 제목 보고..뭐가 그렇게 반항적인가~ 하고 들어 왔는데..멋진 풍경 사진만 있네요~~ 노래 신나고~~~ ^^;;
요즘 얼라들은 노래도 잘하네요.^^ 저런 풍경이 보이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데... 사진 멋지네요.
거제도 가서 비가오는 바람에 해금강 한번 못 가보고 돌아와야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ㅡㅡ
공주님 엉아만 댈고 다니지 마시고 지도좀 안될까요..사진 예쁘개 보아주시니 감사.....
시원한 바다를 보니 멀리 여행을 하고 싶네요... ^^
우~와~~갈수록 사진이 죽음입니다..항상 마음은 편하게..^^
유채와 바다....참 좋네요.
나도 내년봄엔 거제도 한번 가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