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 교실~~~제 10편 (비비추)
나물공주(210.183)
2004-04-10 11:20
추천 2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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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먹어도 되죠? 나물이니까...
공주님..오늘도 산에....전 오늘 무지무지 바빴답니다..징검이형님 만났는데......
뭘 찍으셔도 정확한 촛점과 선명함을 유지하시는건 겅주님만의 셈세함인가요? 맨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좋은것만 보고 다니시니 우리가 추구하는 삶을 사시는게 부럽네요.
아 즐거워라. 비비추는 아랫녁이나 윗녁이나 성장이 비슷하네요. 언더님의 말슴에 공감도 가구요.
주디님.. 저거 생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아우님~~!! 오늘도 징검이 형은 집에 혼자 놔두고 와우님이랑 우리 끼리만 돌아 댕기다 왔네요.. 띰띰했었나봐요.. 아우님 방에 들어가서 논걸 보면.....^^,,,
ㅋㅋ 공주님~!! 어느새~~ 들어 오셨네요~~ ^^ 오늘 즐거웠습니다~~^^
블루님~~!! 오늘은 산에 돌아 댕기니까 너무 더워서 그늘에 쉬면서 블루님 흉 많이 봤는데....ㅋㅋㅋ/묵자의 꿈님.. 비비추를 만나셨나요.. 산속이라 성장이 좀 느린듯 하더군요.. 저 만할때가 맛있지요..^^,,,
wow님.. 저녁은 차려 드리고 오셨우? ㅎㅎㅎ 못 말리는 폐인들은 밤낮도 없이 만나는 군요..ㅋㅋㅋ
오~ 공주님 저만할때가 맛있나요? 동래문화회관가서 다 뜯어와야겠다. ㅎㅎㅎ
생으로 먹어도 된다구요...탈나면 책임지새요..근대 오대가면 비비추가 있나요..?
후추니마~~~ 그거 뜯다가 들키면 난 책임 안 질겨~!!!/ 섬아이님~~! 아무 산에나 흔하게 있던데요.. 지가 먹어 봤는데 졸대로 탈은 안 나더군요..^^,,,
공주님!질문요...질겅이도 나물로 먹을수 있다던대 참말인가요..?
섬아이님~!! 질경이 나물은 분명히 먹는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먹어본 기억이 있구요..^^,,,
냠냠 맛나다... 공주님.... 맛나염....... 이히.... 쌀람해욤.... ^^;
질경이는 약으로도 잘 쓰인다지요? 잘은 모르겠지만요. 하긴 약으로 쓸려면 죄다 쓸수 있겠지요?
공주님 비비추가 산에도 있나봐요 저는 아파트 화단에서만 마니 봐서 산에는 없는줄 알았지요 저희 뒷산에는 뭔 무릇인지 ...무릇종류인 새순만 잔뜩 있던데요 비비추 공부 잘하고 갑니다 ^^*
먹어도 된단 말씀이지요? 공주님의 정말 나물의 천재야요.^^
데치지도 않은 나물보고 맛나다고 그러는 사람은 엉아가 첨이네요.. 이히 ......쌀람해욤.. 저두요../ 그루님.. 배 아플때 질경이 즙이 좋다는 얘기를 들은것 같아요..^^,,,
ㅎㅎ 저는 비비추가 산에만 있는 줄 알았어요.. 아파트 화단에 있는건 약간 틀린것 같던데 잘 모르겠어요../ 충주호2님.. 월메나 맛있다구요.. 그란다고 공원 같은데서 뜯어 오지 마세요..ㅎㅎㅎ
방금 소주한잔에 저녁을 먹고나서 보니 나물인지? 나물공준지 구분이 않가네요 .ㅎㅎㅎ
비비추 다 뜯으면 꽃을 어떻게 보나요..맛만 조금 보세요
헛 얘도 먹는 애였군요... 맛이 어떻지 궁금해용*_*^^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꽃이피면 꽃을 감상해야죠.. 뜯어서 나물로 먹어면 되나요..?..^^*
눈팅맨님~!! 나물이나 나물공주나 나물은 나물이네요..ㅎㅎㅎ/ 충주호님.. 저 절대로 안 뜯었어요.. 겅부 할려고 그냥 사진만 찍었는데요..^^,,,
허걱~~더빠르당..느림보 아찌는 휘리릭이여....잠시후에 컴백~~
동래문화회과에 후추님 감사요..나부터 잽싸게..;휘리릭..ㅋㅋ..
닭님이 맛을 보면 다 쪼아 먹고 안 남겨 놓으면 어떡하쥬~~~~? ㅋㅋㅋ/ 갈매기오라버니.. 오라버니 무서바서 겅주의 나물교실 문닫아야 겠어요..ㅎㅎㅎ^^,,,
빨랑 사진 안 오리면 저는 자러 갑니다.. 아고 잠 와요.. 눈이 실실 감기네요..^^,,,
기대하세요..^^
다행이다.. 저녁을 듬뿍먹고와서.. 한참 먹는얘기 중인데 굶고 왔음 큰일날뻔했네요.. 자주 본 (나물이라구요)것 같은데 이름이 비비추였군요..
비비추~이름이 특이한 산나물같습니다.^^
지난 가을에 비비추 꽃을 배웠던 것 같은데... 그게 저건가요??? 나물이었군요~^^
비비추도 먹나요?? 첨 알았어요ㅡㅡ;;
저게 나가 오늘 찍은것인감.. 난 앉은뱅이부처인줄 알앗는데 ?
공주님 이 주신 정성어린 봄나물 맛있게 데처 먹을게요^^*
아찌님의 사진을 기대합니다..오~훗~!!/ 이쁜그림님..히~~반가워요~~/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강토님.. 맞아요 저게 그거였죠.. 엷은 보라색꽃.........^^,,,
빈손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도사님.. 저는 앉은부채를 못봤습니다../ 길손님.. 잘 들어가셨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