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게 꽂아버리고 가까운 줄기 두개 그냥 묶어놨는데 예상은했지만 그대로야
공중뿌리가 뭔가 관절같은곳에서 나던데 지금 묶어둔 줄기는 그런 관절이 없는 형태야 묶어두면 저절로 생기지는 않을것같고...찾아봐도 모르겠음ㅜㅜ공중뿌리 있는 줄기는 수태봉에서 너무 멀어
딴데다 또꽂으려면 분갈이 다시해야될거같아
공중뿌리가 뭔가 관절같은곳에서 나던데 지금 묶어둔 줄기는 그런 관절이 없는 형태야 묶어두면 저절로 생기지는 않을것같고...찾아봐도 모르겠음ㅜㅜ공중뿌리 있는 줄기는 수태봉에서 너무 멀어
딴데다 또꽂으려면 분갈이 다시해야될거같아
1. 묶음을 풀고 수태봉을 빼서 공뿌 옆으로 옮겨 박는다. 2. 그 공뿌는 일단 포기하고 새 줄기 밀어내면서 올라오는 것을 수태봉쪽으로 유도해간다... 3. 분갈이 하면서 수형을 다시 잡아 만든다...
승질 급한... 대다수는 3번을 선택하곤 하지.... 그리고 또 먼가 부족해서... 한번 더 분갈이를 하게될테지....끄덕...
무식하게 암데나 꼽은거라면 3 번 추천 분갈이존잼 - dc App
성질급해도 게을러서 3번같아도 외면중이었는데 주말에해야겠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