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늦가을에 식쇼한 아이들 중 저 하찮은 아기아기한 타라가 나름 잘 자라준 거 같아 기본포트에서 현재 17호로 분갈이 사진발이 매우 안받지만 보고있으면 너무 귀여워ㅠ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실때 늘 테이블 위로 데리고 오는 내 칭규 타라 자랑하고 갑니다ㅋㅋㅋ - dc official App
이렇게 흘러내리는 칭구들 좋아요
흐어엉 마구 흘러내리길 바래보아요ㅋㅋ
나도 요즘 ㅋㅋ 덩쿨처럼 흘러내리듯 자라면서 잎은 열라 하찮고 작은 애들 눈에들어와 ㅠ 너무귀엽워 나두 타라랑 천사눈물 푸미라 이런애들 중에 고민했는데 방금 천사눈물보고 한눈에반해서 데려와버렸어 ㅋㅋㅋ - dc App
천사의 눈물이라니 이름만으로 멜팅이로구놔 너무 이뻐 하찮이들ㅠ
화분 바깥 밑부분까지 내려온건 다 눌려서 잘라줘여하긴하는데 로우팟 넓은거에 심으려고!! 휘묻이 드가자 - dc App
앗 그런거야 휘묻이는 해본적이 없는데ㅠ 근데 로우팟에 심으면 무척 잘 어울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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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타라 키우는 팁 좀 알려줘요
경험이 미천한 식린이지만 키워본대로 적어볼께요 첨엔 ㄷㅇㅅ플분으로 옮겨서 부담없이 시작했어요 이런종류는 줄기에도 수분이 저장되어있다는 얘길 들어서 과습을 주의했어요 넘 귀여워도 물주기를 아꼈고ㅋ 산적 꼬치로 화분 가장자리를 찔러보면 흙의 마름을 체크했어요ㅋ 빛은 서향이라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식물등이 은은히 받을 위치에 두었구요 약간은 무심한 듯
ㄴ그렇지만 애정을 잊지않고 늘 사소하게라도 살펴주었어요 최근에 아이들이 많이 자라서 놀고있는 토분으로 옮겨주었고 메네델 희석한 물을 때때로 분무해 주었어요 그럼 즐거운 식생활 되시길요!
설명 감사한데요 혹시 잎 분무질 해줘요? 저 짤은 분무질 해준 느낌인데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갑조네에서 아주 작은 걸로 들였는데 생각외로 너무 작은녀석이(화분 합쳐서 11cm) 와서 여러모로 걱정이 들어서 질문했네요.
잎분무질 가능하군요. 메네델 구입해서 집에 있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팁 공유해줘서 감사합니다
ㄴ화분이 가벼워질 즈음에도 물주기를 조금 미룰때 잎에 분무 해주는 편이었어요 저도 처음올때 무척 작았어요 기다려주시면 예쁘게 자랄 듯 싶어요 이제 좋은 계절이 왔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