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동물이 마려워서 이거 찾고 저거 찾아봤는데 쥐똥만한 방이라 도저히 각이 안나오고 그래서 화분에 눈길이 가던데...
근데 얘들도 생명이라 이런저런 입맛(?)도 있으실거고 괜히 나같은 알못이 햇빛도 잘 안드는 방구석에서 키운답시고 깝치다가 횡사시킬거 같아서 망설여짐.
뭐 너무 큰것도 안 되고 햇빛 많이 필요한 애도 안되고 이거 안 되고 저거 안되고 내 입맛대로 딱 맞는 놈을 찾으려는거 자체가 넌센스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키우는게 마렵긴 마려워서 고민중임.
ㄱㄱ
나도 북향 원룸인데 걍 키움...
스킨답서스 부르셨나요 그대의 평생 반려식물
식물등 하나 있으면 해 안들어도 쌉개능
식물등만 있으면 뭐든 키울수있다 가보자고
식물등 설치하면 좋고 그늘도 가능한 식물 키워도 될듯
말 나온김에 그늘 식물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