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동물이 마려워서 이거 찾고 저거 찾아봤는데 쥐똥만한 방이라 도저히 각이 안나오고 그래서 화분에 눈길이 가던데...

근데 얘들도 생명이라 이런저런 입맛(?)도 있으실거고 괜히 나같은 알못이 햇빛도 잘 안드는 방구석에서 키운답시고 깝치다가 횡사시킬거 같아서 망설여짐.


뭐 너무 큰것도 안 되고 햇빛 많이 필요한 애도 안되고 이거 안 되고 저거 안되고 내 입맛대로 딱 맞는 놈을 찾으려는거 자체가 넌센스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키우는게 마렵긴 마려워서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