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zoom-number=1 > 조팝나무 꽃잎 희게 날릴 때/ 남유정(南宥汀) 조팝나무 꽃잎 희게 날릴 때 남유정(南宥汀) 그리움은 저 가지 끝의 꽃눈처럼 눈을 뜨고 말아 그대를 향해 만개한 꽃잎을 날리고 내 그대를 부르는 간절함으로 봄날이 가네
오늘은 영상시가 작동하지 않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읍니다. 그리움은 저 가지 끝의 꽃눈처럼/눈을 뜨고 말아/ 그대를 향해 만개한 꽃잎을 날리고/내 그대를 부르는 간절함으로/봄날이 가네.
조팝나무 저도 참 좋아합니다... 깨끗한 흰색의 작은 꽃들이 참 귀엽게 찍혔네요^^
하얀 밥풀같은 조팝나무꽃을 멋지게 표현하신것 같습니다.^^*
조팝꽃이 정말 활짝 피었네요.. 우리동네에도 조팝나무가 무지 많았는데 아직 필 시기가 안된건지 보이질 않네요.. 빨리 피어서 왕관도 만들어야 하는데..
아~저게 조팝나무궁요~음악과시 잘 매치되는궁요~
조팝나무의 향이 예까지 전해 오는 듯 합니다.
들려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영상시 또 작동하네요...(???)
봄아면 야산엔 저 꽃이 너무도 많이 피지요. 아주 이쁘게... !
튀긴 좁쌀 같은 꽃..^^\' 잘보고 가요. 젤 아래 그림에 시도 잘 올라가구요..^^\' 저도 올해 조팝나무 향을 맡아봐야 겠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맡아본적이 없어서요.
좀 지나면 이곳에도 저녀석들이 지천으로 피겠지요. 흰꽃이 소담스럽습니다. ^^*
어린순은 나물로 먹을수 있나요? 저는 전혀 몰랐네요.. 저리 이쁜꽃이 피니까 절대로 뜯지 않을께요..^^,,,
도사님, 비오리님, 손이세개님, 공주님 다녀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