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축제(스코롤 압박있음)~
길손(61.41)
2004-04-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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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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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그림 입니다요.... 쨍 그렁 하는데욤..... 이히.... 저런거 보면 넘 좋와여.... 아이 좋와라...
아름다운 우리의 야생화들을 길손성님덕분에 잔뜩 보게 됩니다. 모두들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특히 5번째 어름꽃은 정말 특히한 꽃같습니다. 요즘 길손성님은 절정고수의 내공을 보여줍니다.^^*
길손님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겟습니다. 눈이 휘황찬란해 지네요.^^
산뜻! 깨끗, 정밀, 시원한 사진이네요... 진짜 절정내공입니다 ㅠ,.ㅜ 앙앙
예쁜 꽃 그림을 담아 오셨네요. 5 번은 으름의 암꽃이네요.
현호색의 색이 아주 특이 하네요.
님의 기뻐하시는 모습이 선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밖으로 나가면 무언가는 틀림없이 담아오실수 있겠지요 고마버유^^//큐가든님 이곳을 보고 고국의 봄향기를 맡아보셔요~ 님이 기뻐하시는것 같아 저도 덩달아 기뻐요^^
길손님 구슬봉이의 선이 꽃 아가씨 몸매같이 부드럽고 곱네요
저리 이쁜 현호색은 맹세코 첨 보네요. ??는 씀바귀입니다.
양지꽃속의 구슬붕이가 환상입니다. 저도 양지꽃 한창 필 곳을 알고 있으니 내일이나 모레 가보면 많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님의 대포를 보니 저도 기변의 생각은 D70 이었지만 주늑이 들어 올림 8080wz로 기변 생각중입니다. 님의 의향은 어떠신지단 저는 허리가 좋지않아 무거운것은 사양이니 highend급중에서 추천 부탁합니다^^//닭님 내공은요. 닭교의 교주님께서 이러시면 몸둘봐를 모르지요~감사합니다^^//다우리님 이곳에서는 어를으로 불러는데 사투리인것 같아 으름으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빈손님 현호색이 조그만한 넘으로 이쁘기도하고 꽃의 배치가 특이하여 찍은것입니다^^
오라버니~~~ 아니!! 종류가 얼마 안되다니요~~ 정말 왕내숭~~!!!! 봄꽃을 저리도 다양하게 잡으시느라 무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하네요~~^^;;
대장님 잘드러가셨네요..졸음운전으로 불안하드만 역시 폐인다운 순발력입니다..오늘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하고요..다음에는 아찌가 운전할게요..^^..
그날 인사도 없이 헤어저 섭섭했지요. 다음엔 맘놓고 애기하여봅시다~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야원님 저가 듣고도 돌아서믄 잊어버리니 쯔쯔~ 이름표를 달아주어 고마고요 현호색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그루선상님 내일 꼭 만나시길 기원할께요^^
정말 이 예쁜 사진들을 누가 찍으셨대요? 저는 믿어지지 않습니다.ㅋㅋㅋㅋ BGM 들으니 모임때 제가 노래 선곡 잘한것 같습니다.ㅎㅎㅎㅎ
솜방망이와 씀바귀가 벌써 꽃을 피웠네요? 다양한 봄꽃을 잡아오셨네요~덕분에 봄향기 실컷 맞구 갑니다~
얼마되지 않잔아요.ㅎㅎ누구가 진짜 왕내숭인지 물어봐요.고맙습니다^^*//아찌님 대장은 무슨 대장인가요. 오늘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한잔 쭉 합시다.수고했어요^^
우리 둘이서 아이러니파 결성은 언제하남유~ 누가 찍은것을 살짝 빌려왔으니 그러키 알아유~ 이밤도 안녕히^^//두레님 솜방망이는 출사때에도 피어있었지요. 이밤 안녕히 주무세요~^^
아니 길손님은 바쁘지도 않아여 ? 거차암, 사람 또 전의가 또 불타오르네 ! 조개나물은 너무 이쁘구요...!
오늘 산자고도 지천으로 보셨다믄서요. 축하합니다 이제 그곳도 서서히 봄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모양이네요. 저야 자가용 운전수라 시간이 넘 많아 돌아다닐 시간이 많이 이ㅆ습니다~^^
길손님의 염장질이 다시 시작되었구나 ㅡㅜ
길손님 꽃밭은 제꽃밭에 비할게 아니네요 으름꽃도 있고 읍는게 읍스니...씀바귀 꽃은 너무도 환상으로 담으셨네요 주말인데 오늘은 도 어데가셔서 염장샷을 담아오실까 심히 궁굼함을 참으면서 ...좋은주말 보내세유~~^^;
염장은 무신 염장이래유~ 꽃이 너무 좋아 올렸을 따름이라오. 즐거운 토요일 철마라도 함 나가보시지요... 멋진 주말 되세요^^*//겨울바다님 염장질 하시다는 님의 말씀에 나서기가 뭐 하네요 즐거운 주말 토끼들과 행복하시길~^^*
우와.. 저도 흰색빛이 도는 현호색은 처음 봐요.. 너무 예뻐요. 피나물 사진은 너무 멋지구요!!
노란 피나물꽃이 덩실 떠 있습니다. 흰 현호색도 신비스럽구요. ^^*
오라버니.. 지는 또 싸돌아댕기다가 이제사 물어 물어 여그까지 찾아 왔네요.. 내공이 하늘을 찌릅니다.. 음악이 너무 슬픈것 같기도 하구~~~~~^^,,,
오라버니 사진은 볼때마다 다른 느낌이네요! ^^카멜레온같은.....ㅎㅎㅎ 항상 멋집니다요.~~
늦게 들렸습니다. 어름꽃...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