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은 소유의 만족에 있는것이 아니다 ♡
한칸짜리 옥탑방에 세들어사는 부인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언제 가장 행복합니까?”
“하늘에 떠있는 별밭을 바라보면서
식구들의 빨래를 널때지요.
하늘에 촘촘히 박힌 별을보고 있노라면 정말 행복한 여자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 밤중에 빨래하죠?”
“낮에는 주인집에서 빨랫줄을 쓰거든요.
제 차례는 항상 밤입니다.”
그녀의 눈빛에서 정말 밤하늘의 별이 보이는듯 빛났다고
기자는 말했다.
사소한것에 대한 감동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수 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준비되었던 것이다.
그런 마음 이라면 별을 가슴에 품고 잠자리에 들면서
남편까지 보듬을수있는 여유가 있을것이다.
그녀의 남편은 5년전 식물인간으로 누워 있다고 했다.
그래도 살아 숨쉬는 남편을 바라보면
하루가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낮에는 식당에서 일을해 늘 손이 마를날이 없을 그녀.
날마다 짜증부릴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지만
고달픈 생활 속에서도 마음은 여유로웠다.
아빠를 돌보고 있던 초등학생 딸은
아빠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노트에
글을써서 의사를 소통한다고 했다.
이번에 글짓기 대회에서 아빠에 관한 글을써서 상을 받았다며
아빠가 제일 기뻐했다는 것이다.
아빠와 눈으로 말한다는 딸.
그녀는 아빠의 손을 자신의 볼에대며 밝게 웃었다.
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과‘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이 흘러나오면 몸을 건강하게 하고 독소까지도 쫓아버린다.
만일 힘든 세상살이에 짜증을 참지 못했다면
삶을 스스로 던져 버리는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눈빛은 어두워 상대방까지 우울함에 빠지게 했을 것이고
삶을 아름답게 보려는 노력도 없이 분노하며 저주했을 것이다.
분노는 사망을 낳는다고 했던가?
정신과학 의학자 엘미게이스는
감정분석 실험에서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한번 크게 웃으면 생명이 2일 연장이 되고
계속 화를 내면 80명을 죽일 수 있는 독소가
사람의 몸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소박한 담장 안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에서
손을 잡고 걸어가는 노부부의 뒷모습에서…
사소한 것에 감동하는 것이 작은 행복의 시작이 된다.
행복은 소유의 만족에 있는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볼때 결코 행복해 할수없는 사람이지만
세상이 모르는 행복이 있다.
세상이 빼앗지 못하는 행복 말이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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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셨습니까?
행복은 바로 위에 적은글처럼
작은곳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밤
두레가 음악에 취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힣
그런데 요즈음은 너무 사진속도가 빨리 지나가서
리플 달기도 쉽지 않네요~
혹 제가 리플 못달드라두 염치 불구하구 이걸루 대신함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사진은
악견산에서 모시구온 분들입니다만
존암은 지가 물어보질 못했네용~~
* 사진은 더불 클릭하면 좀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29
사진과 음악 글이 모두 잘 어울립니다.. 오늘도 특히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닭(211.197)2004-04-10 14:44
늘 좋은 두레님의 글, 오랫만에 뵙습니다.
수와실(220.81)2004-04-10 14:45
손님의 명함은, 제가 읽어 드리지요! 양지꽃 이라 하네요! ^^*
다우리(211.202)2004-04-10 14:46
좋은 글 마음에 새깁니다...그리고..꽃의 존함은 위에는 조팝..아래는 피면 뱀딸기꽃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wow(210.220)2004-04-10 14:46
참으로 좋은 글이네요.. 음악까지 어우러져 눈에 눈물이 핑~!! 도네요.. 전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쁜그림(220.127)2004-04-10 14:47
늣은이밤을 두레님께서 콧끗을 찡하게 하네요......
아찌(61.107)2004-04-10 14:54
두레영감 오랫만이구먼...역시나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을 우리네 중생들에게 전해주어 읽는 순간만큼은 반성하고 살아간다네...친구여~좋은밤 되시게나~^^
저는 요즘 엔돌핀보다는 분노에서 우러나오는 아드레날린이 넘칩니다. 아낙네의 행복은 노예근성에서 나온 행복은 아닌지요. 현실에 만족하는 행복은 노예근성과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할수없고 주어진 삶에 충실하는 삶!! 모진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해야지요. 제가 이 밤도 술이 과해 한마디 해봅니다.
야원(61.248)2004-04-10 15:12
많은걸 생각케 합니다..... 뒤 돌아보게 합니다.. 전 가끔.. 저희 집에오셔서.... 양말이나.. 이런 등등 나이드신 분이 오셔서 손을 내밀때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때론.. 그냥 돈을 쥐어주곤 합니다... 그런 내 맘이... 쓰립니다..... 그 물건을 구매해도 되건만..... 냠냠인.. 안 쓰기에.... 그냥 그냥..... 몇개월된.. 것도 생각이 납니다... 어느... 외국.. 에 키큰.. 여성이 와서.. 인형을 사달라고 오셨었어여..... 그 인형을 사서 내가 가지고 놀기도 그렇게.... 그냥... 1.000 원을 드리면서... 제가 사용할것이 없답니다..죄송합니다..... 산걸로 해주세여... 라고 웃으면서 .... 건네었답니다.....
냠냠(61.249)2004-04-10 15:15
진정한 행복은 내인생의 가치를 내가 메길수 있는 자아실현이라 외쳐봅니다.
야원(61.248)2004-04-10 15:17
그 키큰 여성은.. 활짝 웃음띈 모습을 저에게 보여주고서.... 인사를 정중히 하고서 나가셨답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어서..... 좋은 날들이..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모두다 처음부터 시작을 했을테니깐여..... 휴~~~ 냠냠이도... 냠냠이 잘 난 맛에 살고있네여... 큰일 입니다...... 남을 돌아본다는것.. 넘 힘든 일입니다.... ㅠㅠ 다른분은 스님이 오면 돈을 건네지 말라고 충고를 하는데.... 또 자꾸만 호주머니에 손이 갑니다.... ㅠㅠ 그냥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 삶이 넘 행복해서 일까여? 두레님 어떻게 생각을 하세여..... 힘든 질문 이져.. 지송해여....
이어서(61.249)2004-04-10 15:18
님의 방에서 항상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을 감사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동화되곤 한담니다. 님의 말씀처럼 항상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길손(61.41)2004-04-10 15:29
야원님 말씀이 물론 맞습니다만 세상사가 의지만 가지고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불행이두 인생사는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다르게 진행되니 불행하다는 마음이 드는게 아니겠습니까? 세상사 모두가 인연업과이며 업보의 역활이 크오니 마음다스림을 잘하시길 .../냠냠님 글을 읽어보구 냠냠님 마음이 너무 착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저는 부처님을 모시는 불자이기때문에 불교식으로 말씀드려봅니다. 불교에선 젤 으뜸의 계행이 첫쩨가 보시랍니다. 내가 보시했다는 생각두 없이 무조건 보시함은 먼 미래의 복덕을 증장시키는 일이오니 마음편하게 선행을 원없이 하시길 부탁드려 봅니다.
두레님, 행복의 출발은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뭐 거창하고 어려운거 아니겟죠? 우선 우리의 호흡부터 감사한다면 얼마나 행복해질수 있을가요?
베수비오(221.167)2004-04-10 16:08
두레님..글들을 마음에 새기고가네요.....보시하라는말씀도 옳고요...냠냠님처럼 마음이 저절로 흘렀다면..더욱더 큰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해봅니다....마음을 치우치지않게 잘 다스리는것도 수행의 결과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4-10 16:10
아무렴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무쉬칸도사(61.255)2004-04-10 16:20
베수비오님 심야에 뵈우는것두 처음인거 같습니다.^^그렇죠? 성경에 범사에 기뻐하라 매사에 감사하라 는 말씀이 곧 하느님말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불행해야할 이유가 하나두 없는거겠죠~^^/시나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지금의 불행은 과거의 업보의 결과이오니 지금 안받으면 언젠가는 더 크게 증폭되어 받게 되니 지금의 고통은 기쁨으로 받을 마음의 준비를 하면 불행하지 않습니다.사람들은 항상 불행과 행복은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다니는데 불행을 안받구 행복만 받을려구 하니 괴로운겁니다~^^
두레(211.194)2004-04-10 16:25
도사성님 오늘두 올빼미가 되어서 이 야심한 밤을 함께 보냄을 영광으로 알겠습니다요~~헤헤
두레(211.194)2004-04-10 16:28
좋은주말 아침입니다 어젯밤에는 늦은시간까지 이렇게도 좋은이야기들을 나누고 계셨네요 전 일찍 잠자리로 가는 바램에 아침에나마 글을 읽고 갑니다 두레님 정말 행복 제일로 가깝고도 사소로운곳에서도 행복을 찾을수 있는것 같아요 전 베란다 그득한 화분에서 예쁘고 그윽한 꽃향기를 맡으며 커피한잔 마실때가 가장 행복하니 정말 행복은 소유와 물질에만 있는게 아니구나 싶네요 늘 그럼맘을 같고 있지만 자주 잊어버리고 사는데 두레님께서 항상 좋은글로 꼭꼭 찝어서 일깨워주시니 한마디로 너무 멋진 신사 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두레님 혹 담 기회에도 뵐 수있다면 두레님 옆에 앉아서 좋은말씀 많으 듣고 싶네요 에고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항상 좋은글 감사드리고요 주말인데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겨울바다올림
두레님!(221.141)2004-04-10 23:14
행복은 어쩌면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그자체라는 생각이...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후추 ^^;;; 두레님의 글에도 야원님의 글에도 공감을 하기 때문에...
후추(210.180)2004-04-10 23:16
너무 박쥐띠인가요 ? ㅎㅎ
후추(210.180)2004-04-10 23:16
두레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우리 식갤 분들에게 있어 행복은 들에서 산에서 한송이 들꽃을 만날때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비오리(211.225)2004-04-11 00:27
늦게 다녀갑니다. 행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가슴속에 있는걸.... 어떤걸 꺼내어 사용하느냐가 문제인 듯 생각됩니다. ^^*
손이 세개(211.204)2004-04-11 00:56
두레님....아침에 두레님 방에 들어와 마음한켠 찡해서 갑니당.... 늘 곁에 있지만 돌아보지 못하고 찾아쫓기만 하는...그런것이 행복인가 봅니다....
사진과 음악 글이 모두 잘 어울립니다.. 오늘도 특히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늘 좋은 두레님의 글, 오랫만에 뵙습니다.
손님의 명함은, 제가 읽어 드리지요! 양지꽃 이라 하네요! ^^*
좋은 글 마음에 새깁니다...그리고..꽃의 존함은 위에는 조팝..아래는 피면 뱀딸기꽃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참으로 좋은 글이네요.. 음악까지 어우러져 눈에 눈물이 핑~!! 도네요.. 전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늣은이밤을 두레님께서 콧끗을 찡하게 하네요......
두레영감 오랫만이구먼...역시나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을 우리네 중생들에게 전해주어 읽는 순간만큼은 반성하고 살아간다네...친구여~좋은밤 되시게나~^^
닭교주님오셨네용~닭교주님한티 사진솜씨좀 마니 배워야 할텐디../수와실님 방갑습니다~/다우리님 양지꽃은 아닐거 같은 생각입니다만 ,,글시요?/와우님 오늘두 좋은사진을 올려주시기위해서 얼메나 싸 다니셨는지 안봐두 훤하네용~^^ 꽃이름은 맞나요? /이쁜그림님 공감하신거 같에 지두 기분 좋습니다~행복하시길~/아찌님 여기서 또 뵙게 되는군요~좋은밤 되시길~/큐영감 얼메나 있슴 귀국하는지.. 귀국하믄 부울팀하구 이동네 바람두 쐴겸 함 건너 오시게나~쇠주함 나누게~
저는 요즘 엔돌핀보다는 분노에서 우러나오는 아드레날린이 넘칩니다. 아낙네의 행복은 노예근성에서 나온 행복은 아닌지요. 현실에 만족하는 행복은 노예근성과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할수없고 주어진 삶에 충실하는 삶!! 모진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해야지요. 제가 이 밤도 술이 과해 한마디 해봅니다.
많은걸 생각케 합니다..... 뒤 돌아보게 합니다.. 전 가끔.. 저희 집에오셔서.... 양말이나.. 이런 등등 나이드신 분이 오셔서 손을 내밀때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때론.. 그냥 돈을 쥐어주곤 합니다... 그런 내 맘이... 쓰립니다..... 그 물건을 구매해도 되건만..... 냠냠인.. 안 쓰기에.... 그냥 그냥..... 몇개월된.. 것도 생각이 납니다... 어느... 외국.. 에 키큰.. 여성이 와서.. 인형을 사달라고 오셨었어여..... 그 인형을 사서 내가 가지고 놀기도 그렇게.... 그냥... 1.000 원을 드리면서... 제가 사용할것이 없답니다..죄송합니다..... 산걸로 해주세여... 라고 웃으면서 .... 건네었답니다.....
진정한 행복은 내인생의 가치를 내가 메길수 있는 자아실현이라 외쳐봅니다.
그 키큰 여성은.. 활짝 웃음띈 모습을 저에게 보여주고서.... 인사를 정중히 하고서 나가셨답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어서..... 좋은 날들이..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모두다 처음부터 시작을 했을테니깐여..... 휴~~~ 냠냠이도... 냠냠이 잘 난 맛에 살고있네여... 큰일 입니다...... 남을 돌아본다는것.. 넘 힘든 일입니다.... ㅠㅠ 다른분은 스님이 오면 돈을 건네지 말라고 충고를 하는데.... 또 자꾸만 호주머니에 손이 갑니다.... ㅠㅠ 그냥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 삶이 넘 행복해서 일까여? 두레님 어떻게 생각을 하세여..... 힘든 질문 이져.. 지송해여....
님의 방에서 항상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을 감사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동화되곤 한담니다. 님의 말씀처럼 항상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야원님 말씀이 물론 맞습니다만 세상사가 의지만 가지고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불행이두 인생사는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다르게 진행되니 불행하다는 마음이 드는게 아니겠습니까? 세상사 모두가 인연업과이며 업보의 역활이 크오니 마음다스림을 잘하시길 .../냠냠님 글을 읽어보구 냠냠님 마음이 너무 착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저는 부처님을 모시는 불자이기때문에 불교식으로 말씀드려봅니다. 불교에선 젤 으뜸의 계행이 첫쩨가 보시랍니다. 내가 보시했다는 생각두 없이 무조건 보시함은 먼 미래의 복덕을 증장시키는 일이오니 마음편하게 선행을 원없이 하시길 부탁드려 봅니다.
길손성님 오늘밤두 늦게까지 안주무시구 계시네요? 심야반 함께한 도반(?)이 있다는게 기쁨니다~ㅎㅎ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충주호2님 만나서 방갑습니다~
두레님, 행복의 출발은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뭐 거창하고 어려운거 아니겟죠? 우선 우리의 호흡부터 감사한다면 얼마나 행복해질수 있을가요?
두레님..글들을 마음에 새기고가네요.....보시하라는말씀도 옳고요...냠냠님처럼 마음이 저절로 흘렀다면..더욱더 큰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해봅니다....마음을 치우치지않게 잘 다스리는것도 수행의 결과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아무렴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베수비오님 심야에 뵈우는것두 처음인거 같습니다.^^그렇죠? 성경에 범사에 기뻐하라 매사에 감사하라 는 말씀이 곧 하느님말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불행해야할 이유가 하나두 없는거겠죠~^^/시나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지금의 불행은 과거의 업보의 결과이오니 지금 안받으면 언젠가는 더 크게 증폭되어 받게 되니 지금의 고통은 기쁨으로 받을 마음의 준비를 하면 불행하지 않습니다.사람들은 항상 불행과 행복은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다니는데 불행을 안받구 행복만 받을려구 하니 괴로운겁니다~^^
도사성님 오늘두 올빼미가 되어서 이 야심한 밤을 함께 보냄을 영광으로 알겠습니다요~~헤헤
좋은주말 아침입니다 어젯밤에는 늦은시간까지 이렇게도 좋은이야기들을 나누고 계셨네요 전 일찍 잠자리로 가는 바램에 아침에나마 글을 읽고 갑니다 두레님 정말 행복 제일로 가깝고도 사소로운곳에서도 행복을 찾을수 있는것 같아요 전 베란다 그득한 화분에서 예쁘고 그윽한 꽃향기를 맡으며 커피한잔 마실때가 가장 행복하니 정말 행복은 소유와 물질에만 있는게 아니구나 싶네요 늘 그럼맘을 같고 있지만 자주 잊어버리고 사는데 두레님께서 항상 좋은글로 꼭꼭 찝어서 일깨워주시니 한마디로 너무 멋진 신사 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두레님 혹 담 기회에도 뵐 수있다면 두레님 옆에 앉아서 좋은말씀 많으 듣고 싶네요 에고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항상 좋은글 감사드리고요 주말인데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겨울바다올림
행복은 어쩌면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그자체라는 생각이...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후추 ^^;;; 두레님의 글에도 야원님의 글에도 공감을 하기 때문에...
너무 박쥐띠인가요 ? ㅎㅎ
두레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우리 식갤 분들에게 있어 행복은 들에서 산에서 한송이 들꽃을 만날때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늦게 다녀갑니다. 행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가슴속에 있는걸.... 어떤걸 꺼내어 사용하느냐가 문제인 듯 생각됩니다. ^^*
두레님....아침에 두레님 방에 들어와 마음한켠 찡해서 갑니당.... 늘 곁에 있지만 돌아보지 못하고 찾아쫓기만 하는...그런것이 행복인가 봅니다....
손이 세개님의 말씀에 동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