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휴의 첫날... 게다가 정말루 보기 힘들었던 햇살이 파란 하늘과 함께 찾아 왔지요... 물론 구름은 많이 끼였지만 이 정도 날씨면 감지덕지입니다. 카메라 울러메고 평소에 맘 먹어 두었던 이쁘장한 정원 공원으로 향했지요. 웬걸... 오늘이 하필 휴일이라니... 여기저기 헤메다 길가 연못에서 잡아온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