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탕 끝에...
Windwal..(80.42)
2004-04-1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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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윈드워커님표 사진이라 무지 멋집니다.^^
안녕하세요~~ 영국에서는 파란 하늘이 정말 반갑게 생각되시겠네요~~ 빛을 담은 꽃도 너무 아름답고,아래 사진의 빛의 변화도 멋집니다..^^
우왓,, 정말 낭패스러운 경험~! 누구나 한두번쯤을 있을텐데요.. 헛걸음에 아쉬우셨겠어요~! 아래 멋진 사진 잘 보고 가요~^^\'
워커님! 가벼운 차림으로, 나선 듯 보이네요. 아래 그림으로 섭함은 줄었을 듯 합니다. ^^*
맞아.. 런던은 안개가 많다고 하지요 ? 영국의 시차는 여기랑 어떻게 틀리나요... 사진은 역시나 워커님 꺼 !
아리는 연잎의 줄기인가요? 멋집니다~!
윈더워크님~영국에 사신다니 반갑습니다. 본노부도 몇년전 런던의 셰퍼드부쉬에서 생활한적이 있답니다.^^ 런던에 사신다면 Kew garden 에 가면 봄꽃이 한창이겟습니다.
호수에 삐~죽이 올라 온것은 무엇인지요..?
후추님 에구 감사합니다../와우님.. 그렇게라도 봐주시니 고맙네요^^ /비오리님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세요? /다우리님 전 항상 가벼운 차림으로 나서는걸요..ㅎㅎ/도사님 안개 정말 장난아니게 많이 봤슴당.. 여름엔 8시간 늦고요 겨울엔 9시간 늦어요.. /삼손님..연잎은 아니고 그냥 삐죽이 올라온 막대기들입니다. /큐가든님 저는 St. Ives라고 헌팅던과 캠브리지 사이의 조그만 동네에 살아요. 지난번에 큐가든 갔었는데 아직 이른지 수선화만 잔뜩..^^ //공주님도 들러주셨네요^^ 그냥 막대기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