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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을때 잠깐씩 스치는 금낭화의 향기가
봉선화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작년에 봤던 어느집 대문앞에서 도촬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금낭화 너무 이쁩니다. 제가 첨에 이꽃에 홀딱 빠져서 야생화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금낭화가 꽃초롱님과 닮은듯 합니당^^ 향기로운 주말 보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여^^
와~~ 초롱님!! 환상적입니다. 초롱님이 아닌 금낭화가요.ㅎㅎㅎ
금낭화를 이렇게 멋지게 담아오시고 제방에서 시침을.......... 멋지네요 저도 처음 카메라 가지고 나갔다가 담아온 녀석들중의 하나가 바로 금낭화인데.....
으힝... 금낭화 예술입니당...
금낭화는 보면 볼수록 매력이있는거 같네요. 골담초는 첨봤어요. 혹시, 뼈하고 쓸개에 좋은 약초 아닐까요?^^;;
들꽃사랑님, 또 마음이 바빠지시겠네요..향기도 잊지마시고 느껴보세요../감기를 젤 무서워하는 따심님, 금낭화는 정말 두갈래고 묶은 여고생의 머리같죠?/ 눈팅님,,ㅎㅎ이왕이면 둘다 환상이라 해주시지..^^/ 삼손님, 아직 덜핀놈을 잡아오셨던데 만개하면 다시 찍어 올려주세요../ 버그님, 그냥 증명사진을 좋아해서 예술하고는 거리가 쪼까 먼편인디? 즐거운 주말출사 되세요...^^*
충주호2님, 아마 골담초는 약재로도 쓰인다는 말을 들은듯합니다..집 담벼락옆에 많이 심은걸로 봐서..^^*
금낭화 색이 참 곱습니다. 남의 집 대뭉앞에서 도촬하다 오해 받을 라...
제가 봐도 금낭화는 거의 예술인데...? 골담초는 또 뭐래요? 모르는것 투성이..
오랫만에 꽃초롱님의 멋진사진 즐감입니다.^^*
ㅎㅎ 충주호2님 골은 뼈가 맡는데 담은 쓸개가 아니고 근막통(fascitis) 혹은 염좌(sprain)를 뜻합니다 괜히 신체 한 부위가 결리는거... 골담초에는 아마 진통소염제가 들었겠죠? 강할이 대표적이고 말오줌떼등에도 유사성분이 들엇을걸로 추정합니다.
며느리주머니꽃이 주렁주렁 열렸네요~~ 시어머니들이 보시면 다 뺏어 갈만큼 이쁩니다..^^,,,
헉!.........(기가막혀 말을 못함).....................휴~~~~~~~~~(숨좀 쉬고)....아프루 이런건 행북이 접근금지 이런 문패를 붙여요 ~~~~ ㅎㅎㅎㅎㅎ 그라고 골담촌가 저거슨 어릴적 따먹던 꽃인데.......달큰하고 아카시아처럼 풀내은도 나고.....그런게 근교엉아 말씀처럼 그런줄은 몰랐내요....하긴 뭐 다른건 아나? ㅎㅎㅎㅎ
툴툴님, 더 잘 찍을수도 있었는데? 도촬이라 떨렸답니다.ㅎㅎ/ 후추님, 작년에도 골담초는 더러 오라왔을텐데..직접보지 않으면 금방 까먹죠?/ 큐가든님, 꽃이 너무 이뻐서 사진도 좀 괜찮아 보이죠? 그래도 칭찬들으니 좋습니다..ㅎㅎ/ 근교맨님, 담에 걸렸다 할때 쓰는 담이군요? 전그냥 담옆이라 그런갑다 했어요..^^/ 공주님, 금낭화란 이름도 이쁘지만 며느리주머니가 더 정감가고 좋네요..공주님은 시어머지 되셔도 절대루 안뺏어 가시겠죠?ㅎㅎ/ 행복님, 엄살은..왜 기가 막히는지 말씀을 해주셔야죠..명자씨는 어디 쓰는건지도 모르세요?
가히 환상 입니다.난 금낭화가 관상용인줄 알앗는데.. 삼손님의 사진에서 야생이라고 알앗습니다. 또 전의가 불타 오릅니다. 보름정도면 여기도 피겟지요.
도사님, 원래는 야생이라지만 지금은 관상용으로만 볼 수 있을정도로 귀해졌다는 말을 들은것도 같습니다..산에서 우연히 저넘을 봤다면 기절 안할사람 손들어봐유!!
꽃초롱님 죄송하지만 저 기절 안했는데요? 매우~~ 놀라긴 했지요